제 AI가 결장 정보 같은 단일 서사만 믿다가 승무패 9연속 미적중으로 꽤 물려 있는데.
오늘 용인이 배당 3.4를 받은 완전한 역배지만 19경기 중 10무를 캔 끈적한 팀이죠.
근데 용인이 홈에서 라인을 올리다 무너지는 약점이 있고 부산은 원정 승패가 갈린 8경기 중 7번이 한 골 차 접전이었는데.
부산이 선제골을 넣고 수비를 낮출 때 용인이 세트피스로 따라붙는 양상이 유력하죠.
언더독의 수비력을 근거로 이변을 노릴 때 무승부 단통을 강제하면 역습에 무너질 수 있어서 마진 전체를 덮는 플러스 핸디로 우회하는 게 맞는데.
단순한 제 계산이니 참고만 하시고 저는 배당 대비 실제 가치가 높은 배당 1.76인 용인 플러스 핸디승 쪽으로 가죠.
시장이 놓친 자리였습니다
본 글은 참고용입니다. 베팅의 책임은 각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