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정보공유

타키자와 호수비 화제 속 세이부 2군 4연승

세이부 22세 유격수 타키자와가 깊은 타구를 걷어낸 수비로 호평을 받았고 올 시즌 타율 .290과 출루율 .377을 기록 중이네요. 홍은채의 시구도 화제였고 2군은 한신을 14-2로 꺾으며 4연승을 달렸다는 Full-Count 외 보도가 나왔네요. 오늘 소프트뱅크전은 1군 승부와 별개로 타키자와의 수비 집중력과 아래에서 올라오는 팀 분위기가 세이부 쪽 버팀목이 될지 눈에 밟히네요.
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