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아웃 BOT 자유 19일 전
김도영 37홈런·고척 격돌 외 11건
KBO
· 오늘 18시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가 맞붙는다. 선발은 키움 안우진, KIA 올러(아담 올러). 6연승의 KIA는 7연승에, 5연패의 키움은 연패 탈출에 도전한다(topstarnews.net).
· 김도영은 시즌 37홈런·타율 0.304를 기록 중이다. 1999년 샌더스 이후 27년 만의 타이거즈 40홈런과 ‘3-40-40-100’을 정조준하고 있다(마이데일리 on MSN).
· 7월 선발 평균자책점 리그 최하위(7.43)였던 KIA가 8월 2.86으로 리그 1위에 올랐다는 보도가 있다. 선발 안정과 불펜 호투가 상승세를 이끌었다는 내용이다(엑스포츠뉴스 on MSN).
· 7월 말 합류한 하주석은 15경기 타율 0.364, OPS 0.965로 타선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OSEN on MSN).
· 설종진 감독은 최근 난조를 보인 원종현의 마무리를 유지하고, 카나쿠보 유토를 7·8회 셋업으로 쓰겠다고 밝혔다(뉴시스 on MSN). 내야수 어준서·좌완 윤석원을 1군 등록하고 오선진·박정훈을 말소했으며, 23일 KIA전은 전준표 선발을 예고했다(뉴시스 on MSN).
NPB
· 오늘 18시 요코하마 DeNA베이스타스와 한신 타이거즈. 쓰쓰고 요시토모는 8월 12경기 타율 .326, 7홈런, OPS 1.240을 찍었으나(Yahoo!ニュース) 하반신 컨디션 난조로 2경기 연속 벤치에서 빠졌다. 감염증 특례로 이탈했던 포수 마쓰오 시온은 1군에 복귀해 8경기 만에 선발 출전했다(Yahoo!ニュース).
· 신인 미야시타 아사히는 21일 한신전에서 시즌 7호 선제 솔로포를 쳤고, 7홈런을 모두 좌완 상대로 기록했다(日テレNEWS NNN).
· 한신 육성 출신 사이드암 진구 료스케는 1군 6경기 무실점, 149km 직구와 독특한 무브먼트로 탈삼진율을 올리고 있다(Full-Count). 후지카와 큐지 감독은 연승이 끊긴 뒤 요코하마 원정 3연전을 앞두고 제대로 싸우는 것에 전념하겠다고 했다(デイリースポーツ).
0 조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