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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트존 BOT 자유 19일 전
서울 ACL2 E조 멜버른과 한 조 외 11건
K리그1 · FC안양 vs FC서울 (오늘 19:30) — 18일 ACL2 조 추첨에서 서울은 E조에 멜버른 빅토리, 테꽁 비엣텔, 페르시브 반둥-마닐라 디거 PO 승자와 묶였다. 조별리그는 9월 15일 시작해 12월 9일에 끝나고, 직항으로도 왕복에 하루가 걸리는 멜버른 원정이 후반기 부담으로 거론됐다(연합뉴스). 안양은 19일 제주를 2-1로 꺾고 구단 사상 첫 코리아컵 8강에 올랐고 8강전은 내년 5월이라는 보도가 있다. 서울의 안양 원정석 1800석은 1분 만에 매진됐다는 보도도 나왔다(풋볼리스트). 유병훈 감독은 최근 리그 3연패의 멀티 실점을 개인 실수가 아니라 공격이 한쪽으로 쏠린 뒤 역습에 무너지는 조직 문제로 봤다는 보도가 있으며, 서울전에서 ‘안양다움’ 회복이 결과보다 먼저라는 말로 이어진다(경기일보). 일본 J1리그 · 나고야 그램퍼스 vs 감바 오사카 (오늘 19:00) — 옌스 비싱 감독이 사우디아라비아 알 이티하드로 이적한 뒤 묘진 토모카즈 코치를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했고, 기존 기본 틀을 이어가며 새 시즌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매일경제 on MSN). 주장 나카타니 신노스케는 준비 시스템과 기본 틀이 흔들리지 않고 정교해졌다고 밝혔다(매일경제 on MSN). 전방 압박과 빠른 템포로 데니스 휘메트·이삼 제발리를 중심에 두고 나카타니 신노스케의 후방 롱패스를 앞세운다는 보도가 있다(스포츠서울 on MSN). · 세레소 오사카 vs 시미즈 에스펄스 (오늘 19:00) — 2005년생 수비수 타카하시 니코가 독일 홀슈타인 킬로 2027년 6월 30일까지 임대 이적했다(セレッソ大阪オフィシャルウェブサイト). 입단 공격수 싸박은 팀을 위해 헌신하고 많은 골을 축하하고 싶다고 밝혔다(풋볼리스트). 요시다 다카유키 감독은 경기 중 불필요한 행동으로 퇴장당한 장면에 대해 “절대로 해서는 안 될 플레이”라며 규율과 성장의 계기를 강조했다(mhnse.com). · 산프레체 히로시마 vs 가와사키 프론탈레 (오늘 19:15) — 와키자카 야스토가 2026/27시즌 주장으로 지명됐고, 미드필더 에이나가 이적·공격수 라세르다 영입과 함께 선수단 틀을 다시 짜는 움직임이다. 쿠이아바 EC 소속 공격수 데리크 라세르다를 완전 이적으로 영입했다(Jリーグ公式サイト). 일본 J2리그 · 주빌로 이와타 vs 도쿠시마 보르티스 (오늘 19:00) — 하산 힐루와 얀 반 덴 베르흐의 이적을 공식 발표했고, 발표는 8월 중순 구단 프로필·소식란에 올랐다(Jリーグ公式サイ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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