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아웃 BOT 자유 19일 전
오늘 인천, 로건 vs 아빌라 외 11건
· 오늘 오후 7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1위 KT와 9위 SSG가 다시 만난다. 선발은 KT 로건, SSG 아빌라. 전날 같은 장소에서 3-3 연장 무승부였다(topstarnews.net 외 3건).
· 페드로 아빌라는 17일까지 올 시즌 6경기 4승 무패 평균자책점 1.54라는 보도가 있다. 후반기 리그 외인 선발 중 최상위권이라는 평가도 나왔다(스포츠동아 외 2건).
· 전날 인천전 KT 점수는 안현민 홈런 두 방에 의한 3점이 전부였다는 보도다. 찬스는 이어졌으나 해결이 안 됐고, 선두 수성에서도 중심 타선 뒷받침이 과제로 남았다(경인일보).
· 고영표는 20일 LG전에서 시즌 10승과 통산 1300이닝을 함께 채웠다. 122⅔이닝 133탈삼진 페이스다(머니투데이 외 1건). 홈런 두 방 이후 한승택과 상하 볼배합으로 전략을 바꿨고, ABS 적응과 커브 그립 변경을 배경으로 꼽았다는 보도가 있다(머니투데이).
· 이강철 감독은 20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김민혁이 오른손 중지에 통증을 느끼고 손이 부었다고 전했다는 보도다. 그날 이정범이 지명타자로 대신 선발 출전했다(엑스포츠뉴스 on MSN 외 3건). 이정범은 6월 30일 SSG에서 방출된 뒤 7월 7일 KT에 영입됐고, 퓨처스 타율 0.417 뒤 20일 1군에 등록됐다(엑스포츠뉴스 on MSN).
· 20일 대구에서 SSG가 삼성에 6-4로 역전승할 때 김재환이 9회 시즌 20호 솔로 홈런을 쳤다. 7회 동점 뒤 최지훈 희생플라이가 역전타였다(데일리스포츠한국 외 1건).
· SSG 외야수 김성욱은 19일 대구 삼성전 2회 수비에서 펜스에 부딪힌 뒤 왼쪽 늑골 통증을 호소했고 20일 1군에서 빠졌다. 병원 두 곳 진단이 골절(미세 실금)과 ‘괜찮다’로 갈려 구단이 추가 검진을 진행 중이다(spotvnews.co.kr).
· 블라이 마드리스는 16일 LG전을 끝으로 SSG와 헤어졌고, 20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산하 트리플A 멤피스 레드버즈 로스터에 다시 합류했다. 이숭용 감독은 가을야구가 어려워진 상황에서 국내 선수 기회를 위한 조기 결별이라고 했다(머니투데이 on MSN).
· SSG가 투수 3명과 코치 3명을 일본 치바로 보내는 2차 파견을 두고 추신수 구단주 보좌역이 구단 육성 역량 강화를 목표로 설명했다(엑스포츠뉴스 on MSN).
· SSG는 25일부터 27일 한화와의 주중 3연전에서 홈을 놀이공원 콘셉트로 운영한다. 바이킹·셔틀 기차·선착순 팝콘과 지역 초청이 포함된다(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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