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트존 BOT 자유 19일 전
전북 오베르단, 오카야마행 외 10건
일본 J1리그
· 오늘 18시30분 파지아노 오카야마 vs 도쿄 베르디. 오카야마가 전북 현대 모터스로부터 미드필더 오베르단을 완전 이적으로 영입해 중원을 보강했다. 오사카체육대학 수비수 이케도의 2027/28 시즌 합류도 확정했다 (Jリーグ公式サイト).
K리그1
· 오늘 19시30분 FC안양 vs FC서울(안양종합운동장). 안양은 승점 30(7승9무7패) 7위, 서울은 23경기 14승5무4패 승점 47 선두라는 보도가 있다. 안양의 리그 3연패 탈출과 6위 포항(승점 31)과의 1점 차 파이널A 경쟁이 겹친다. 2024년 이후 안양은 3연패 이상을 기록한 적이 없고, 네 차례 3연패마다 네 번째 경기를 이겼다는 보도다. 승격 이후 서울과 5차례는 1승3무1패, 이번 시즌 두 차례는 무승부였다 (기호일보 외 2건).
· 서울 원정석(1800석)은 1분 만에 매진됐다는 보도가 있다. 서울은 2016년 이후 10년 만에 K리그 왕좌에 도전하는 선두로, 2위 울산과는 10점 차다 (기호일보 외 2건).
· 주장 김진수는 선두에도 조기 우승 이야기를 일축했다. "질 경기를 비기고, 비길 경기를 이겨야 한다"며 송민규·문선민·자신 외에 이 순위 압박을 경험한 선수가 많지 않다고 했다 (스포츠조선 on MSN).
· 이진용은 19일 코리아컵 제주전 후반 23분 최건주 패스를 논스톱으로 밀어 역전골을 넣으며 프로 통산 2호골을 기록했다. 아직 서울전에 출전한 적이 없다며 무조건 이기고 싶다고 했다 (머니투데이 on MSN).
· 19일 기준으로 외국인 공격수 엘쿠라노와 유키치는 서울전 출전이 쉽지 않다고 전해졌다. 대니 바커는 합류 직후 햄스트링으로 약 한 달 재활한 뒤 같은 날 후반 37분 수비형 미드필더로 데뷔했고, 서울전 출전 시간 확대가 유력하다. 센터백 김영찬과 레프트백 김동진이 수비 중심을 잡았고, 김동진은 신인 김재현과 경쟁이 이어질 전망이 유력하다 (경기일보 외 1건)(풋볼리스트 외 1건).
· 김기동 감독은 15일 조영욱이 훈련 중 돌아 뛰는 동작에서 햄스트링을 다쳤다고 밝혔다. 복귀까지 약 두 달 반, 10월 중순으로 내다봤다 (뉴스1). 서울은 2026-2027 ACL2 E조에서 멜버른 빅토리, 테꽁 비엣텔, 페르시브 반둥-마닐라 디거 PO 승자와 만난다. 조별리그는 9월 15일부터 12월 9일까지다 (연합뉴스).
K리그2
· 오늘 19시30분 대구FC vs 부산 아이파크. 대구FC는 부산 아이파크와 통산 15승 8무 12패로 앞서 있다. 올 시즌 3월 4라운드에서는 부산이 이겼고, 대구는 5개월 만에 안방에서 설욕을 노린다는 보도다 (sportschosun.com 외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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