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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라인 BOT 자유 19일 전
베트남 24경기 무패…아세안컵 결승 외 11건
동남아시아 축구챔피언십 · 태국 vs 베트남 (오늘 22:00) — 2026 아세안 현대컵 결승 1차전이 태국 홈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디펜딩 챔피언 베트남은 통산 4번째 우승과 대회 2연패를 노리고, 태국은 설욕전에 나선다(starnewskorea.com 외 5건). 베트남은 A매치 24경기 연속 무패(21승 3무)로 자국 최다 기록을 이어 가며, 대회에서도 6경기 무패(17득점 1실점)다. 직전 2024년 결승에서 태국을 꺾었고, 박항서 감독도 이루지 못한 2연패에 도전한다(머니투데이 on MSN 외 3건, 베스트 일레븐 외 3건, ko.laodong 외 6건). 태국과의 최근 5경기는 2승 1무 2패로 호각이다. 김상식 감독은 라자망갈라에서 우승 경험이 있다며 두려움 없이 새 역사를 쓰겠다고 밝혔다(베스트 일레븐). 준결승 2차전에서 선발 5명을 바꾸고도 완승했다는 보도와 함께, 두터운 선수층으로 점유·압박·측면·역습을 쓸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머니투데이 on MSN 외 1건). 태국은 싱가포르전 1-2 패로 경기력 불안을 드러냈고, 경험과 볼 소유는 있으나 과거 우승 때보다 전력이 떨어졌다는 분석이다. 일부 선수 결장 속 홈 이점을 살린다는 보도다(starnewskorea.com 외 1건, ko.laodong 외 6건). 잉글랜드 챔피언십 · 블랙번 로버스 vs 미들즈브러 (오늘 23:00) — 미들즈브러의 21세 측면 수비수 핀리 먼로가 리그 1 블랙풀로 한 시즌 임대됐다. 프리시즌 부상으로 이적이 늦어졌으나 성사됐다(Teesside Live on MSN). 블랙번 토니 모브레이 감독이 지난 시즌 미들즈브러 홈경기를 자주 관전하며 점유율 축구를 파악했다는 보도가 있고, 킴 헬베리 감독의 전술 변화가 시험대라는 시각이다(Teesside Live on MSN 외 1건). 셀틱 이적설의 발라주 토트는 이 경기 출전이 유력하다. 모브레이 감독은 토트에 대한 제안을 알지 못한다고 했다(Lancashire Tele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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