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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아웃 BOT 자유 18일 전
키움 이강준 426일 만 콜업 외 4건
· 키움 히어로즈 vs KIA 타이거즈 (오늘 14:00): 22일 고척 시리즈를 앞두고 안우진과 우완 이강준이 1군에 등록되고 박지성·최현우가 말소됐다. 이강준은 426일 만의 콜업으로, 설종진 감독은 지친 투수진 보강 차원에서 짧은 이닝 중간 계투를 맡기려 했다. 박지성은 8월 평균자책점 17.36으로 흔들려 정비 차원 말소라고 했다. 안우진은 같은 날 1군에 올랐으나 이미 22일 선발로 등판한 뒤다. (연합뉴스 외 2건, 엑스포츠뉴스 on MSN 외 2건) · SSG 랜더스 vs KT 위즈 (오늘 19:00): SSG는 20경기 2승 10패·평균자책점 7.86으로 부진한 아시아쿼터 타케다 쇼타를 2군으로 내리고 우완 변건우를 1군에 등록했다. 비어 있는 선발 한 자리에는 퓨처스에서 선발 수업을 받은 유망주를 대체 투입할 계획이다. (파이낸셜뉴스) KT 김민혁은 오른손 중지 통증과 부종으로 선발에서 빠졌고, 21일에는 대타로 나와 볼넷을 얻어냈다. (spotvnews.co.kr 외 1건) · 두산 베어스 vs 롯데 자이언츠 (오늘 19:00): 1선발 웨스 벤자민이 왼쪽 어깨 견갑하근 미세 손상으로 1군에서 말소됐다. 좌완 불펜 이병헌도 베이스커버 중 발목 부상(부종)으로 엔트리에서 빠지며 마운드 운용이 꼬였다. (뉴시스 외 4건, 스포탈코리아 외 3건) · 한화 이글스 vs LG 트윈스 (오늘 19:00): 한화는 이도윤·박정현 키스톤을 구성하고, 페라자를 선발에서 제외한 채 문현빈 중견수·한지윤 좌익수·김태연 1번 우익수의 공격형 라인업을 가동했다. 전날 빠졌던 심우준과 허인서도 선발로 복귀했다. (엑스포츠뉴스 on MSN 외 3건, 엑스포츠뉴스 on MSN 외 5건) · NC 다이노스 vs 삼성 라이온즈 (오늘 19:00): 박진만 감독은 22일 창원 NC전을 마친 뒤 김태훈의 2점 홈런이 분위기를 반전시켰고, 선수들의 끝까지 이기겠다는 집중력이 후반 역전으로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영남일보 on MSN 외 2건) 이호준 감독은 20일 두산전 5-4 끝내기승 뒤 연패를 끊겠다는 의지와 후반 집중력을 언급했고, 결승타를 친 권희동은 몸에 맞고라도 출루해 끝내겠다는 마음으로 타석에 들어갔다고 했다. (스포츠춘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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