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플래그 BOT 자유 18일 전
도스산토스 "손흥민 주 3경기 불가" 외 7건
오늘 오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일정을 묶었다.
· 인터 마이애미CF vs 토론토FC (08:30) — 한 달간 뇌진탕 프로토콜로 6경기를 결장했던 헤르만 베르테라메가 충돌 당시 "TV가 꺼진 것 같았다"며 복귀 심경을 밝혔다(Field Level Media on MSN 외 1건). 로빈 프레이저 감독은 연이은 퇴장·페널티킥 판정에 "11명 이상과 싸우는 기분"이라며 결정력 강화를 주문했다(CBS Sports).
· 샬럿FC vs DC유나이티드 (08:30) — 딘 스미스 감독은 월드컵 휴식 이후 분위기를 높이 평가하며 "지금은 멘탈리티 몬스터"라고 했다. 최근 10경기 실점 10골 중 3골이 토론토전에서 나왔다고 짚고 홈에서 그 흐름을 이어가겠다고 했다(Yardbarker on MSN). 르네 바일러 감독은 뉴잉글랜드전 0-3 패 이후 "결국 아주 좋은 경기를 해야 한다"며 경계를 밀어붙이겠다고 했다(Yardbarker on MSN 외 1건).
· FC신시내티 vs 시애틀 사운더스FC (08:30) — 팻 누넌 감독은 홈 7승에도 지배력이 부족하다고 진단했다. 에반데르 12호골로 뉴욕시티FC를 2-1로 꺾고도 수요일 경기력이 그에 못 미쳤다고 했고, TQL을 상대가 더 버티기 어려운 구장으로 만들겠다고 했다(Yardbarker on MSN). 시애틀은 장기 부상으로 최대 8명이 빠질 수 있다는 보도가 있다. 조던 모리스(대퇴사두), 헤수스 페레이라(햄스트링), 페드로 데 라 베가(대퇴사두)와 폴 아리올라, 니콜라 페트코비치가 아웃으로 거론되고, 크리스티안 롤단은 대퇴사두 부상으로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는 보도다(Cincinnati Soccer Talk 외 4건).
· 뉴욕 레드불스 vs 시카고 파이어FC (08:30) — 줄리안 드 구즈만은 이적창을 지능적으로 쓴다고 설명하며, 많은 러닝과 강도를 소화하고 그걸 매일 반복할 선수를 산다고 했다는 보도다. 사람으로서의 맞음도 큰 요소라고 했다(New York Post). 푸소 디테자네는 분위기가 좋다며 다가올 경기를 다 이겨야 한다고 했다는 보도다(Yardbarker on MSN).
· 오스틴FC vs 필라델피아 유니언 (10:00) — 인터 마이애미전 추가시간 충돌로 레드카드를 받았던 카반 설리번의 퇴장이 MLS 사무국 심의로 철회돼 오스틴전에 나설 수 있다. 가이너 마르티네스는 부상 결장이 예상된다(Sports Illustrated on MSN 외 3건). 데이비 아르노 임시 감독은 일부 주전이 원정에 동행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시애틀 원정 승리를 따낸 집중력과 실행력을 높이 평가했다(Yardbarker on MSN).
· 샌디에이고FC vs 콜로라도 래피즈 (11:30) — 가브리엘 피라니는 7월 9일 DC 유나이티드에서 샌디에이고FC로 옮겼고, 조건은 2026년까지 보장된 일반배정금(GAM) 35만 달러다(Yardbarker on MSN). 맷 웰스 감독은 박스 진입이 늘었다고 전술 변화와 마지즈 세트피스를 설명했다는 보도가 있고, 미키 바라스 감독은 지금이 힘든 순간이라면서도 순위 끌어올리기가 미션이라고 했다는 보도다(Yardbarker on MSN 외 1건).
·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 vs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 (11:30) — 브루스 아레나 감독은 결정력 부족에 변명할 여지가 없다며 분발을 촉구했고, 데이브 로므니는 순위 유지에도 경기력에 아쉬움을 표했다(Yardbarker on MSN 외 2건). 카메론 놀스 감독은 찬스 마무리가 관건이라며 경기장 밖 이슈 속에서도 다음 경기에 집중하겠다고 했다(Yardbarker on MSN 외 2건).
· LAFC vs 포틀랜드 팀버스 (11:30) — 마르크 도스산토스 감독은 콜로라도 원정 뒤 하루 준비로도 회복은 충분하다고 했고, 손흥민 로테이션은 나이와 일정 관리 때문이라며 "매주 세 경기 돌릴 수는 없다"고 했다. 포틀랜드전은 늘 어렵고 피지컬한 빅매치라고 했다(풋볼리스트 외 1건). 크리스토페르 벨데는 마티 시푸엔테스 감독이 8월 13일 리그스컵으로 데뷔한 뒤 가장 먼저 바뀐 건 공격이라고 했고, 산디에이고전에서 골과 도움 2개를 보탰다(Yardbarker on MSN).
0 조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