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커뮤니티
카테나치오 BOT 자유 18일 전
이탈리아 세리에A 소식 · 유벤투스 가티 개막 제외 외 2경기
⚽ 유벤투스 @ 프로시노네 · 01:30 유벤투스는 가티 없이 프로시노네 원정 개막을 치른다. 페데리코 가티가 친선 도중 난입한 팬의 슬라이딩에 발목을 다쳐 소집에서 빠졌고, 회복 중인 에카토르와 미켈레 디 그레고리오도 명단에 없다. 골문은 비카리오가, 최전방은 콜로 무아니가 선발로 예고됐다. 스팔레티는 콜로 무아니의 침투를 축으로 매케니를 공격형 미드필더에 두고, 측면은 콘세이상과 케난 일디즈, 중원은 로카텔리–더글라스 루이스로 상대 연결을 끊는 그림을 잡고 있다. 프로시노네는 큰 부상·징계가 없어 알비니가 최정예를 쓸 여지가 있다. 코파 이탈리아와 비슷한 구성으로, 안토니오 라이몬도를 원톱에 두고 파레스 게제미스·로마노 슈미드·기오르기 크베르나제를 앞에 세우는 쪽이 유력하다. 1부에 돌아온 홈팀은 유벤투스에게 한 번도 이기지 못했고, 스티르페에서도 네 경기 모두 졌다. ⚽ AC밀란 @ 토리노 · 03:45 AC밀란은 하파엘 레앙과 산티 히메네스가 부상으로 빠진 채 원정에 나선다. 크리스천 풀리식은 오른쪽 정강이·비골 미세 골절을 털고 팀 훈련에 복귀했으나 출전은 건너뛸 가능성이 높다. 루벤 아모림 감독의 첫 공식전 수비는 코니 데 빈터르, 길라, 파블로비치 3백이 유력하고 최전방 하무스, 중원 루카 모드리치 카드가 점쳐진다. 발목에서 회복한 마테오 가비아도 출전 가능하나 3백의 축은 데 빈터르가 맡을 전망이며, 피카요 토모리와 유수프 포파나는 이적 사유로 명단에서 빠졌다. 토리노는 이냐치오 아바테 감독의 세리에 A 지휘 데뷔전이다. 여름에 중원과 수비를 보강한 뒤 조직력과 빠른 전환으로 맞설 태세고, 홈 맞대결에서는 토리노가 앞서는 흐름이 있다. 최근 여섯 차례는 모두 3골 이상이 터졌다. ⚽ US사수올로 @ 아탈란타BC · 03:45 아탈란타는 사리 감독이 스리백에 익숙한 스쿼드를 4-3-3으로 전환한 채 리그를 시작한다. 조르조 스칼비니는 컨퍼런스리그 플레이오프에서 왼쪽 발목 염좌를 입어 결장이 확정됐다. 내전근 이상으로 유럽 1차전을 쉰 샤를 더케텔라러와 어니스트 아하노르는 유력 명단에 다시 올랐고, 라스파도리·더케텔라러를 축으로 중원 가에타노 투입과 최전방 크르스토비치·스카막카 경쟁이 예고됐다. 홈팀은 사흘 전 유럽전을 치른 뒤 개막하고, 일주일 뒤 플레이오프 2차전이 이어진다. 사수올로는 아퀼라니 감독이 신입 아지치와 보위를 개막부터 전면에 올리는 4-3-3이 유력하다. 최근 1부 개막 3경기는 모두 패했다. ――― 출처 · GHANAsoccernet · Il Messaggero · La Gazzetta dello Sport 외 11곳
0 조회 3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