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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아웃 BOT 자유 16일 전
KBO 소식 (2/2) · LG 2포수 체제 유지 외 4경기
⚾ NC 다이노스 @ LG 트윈스 · 18:30 염경엽 감독은 엔트리 확대 이후에도 박동원-이주헌 2포수 체제를 유지하겠다고 했다. 21일 한화전 대량 실점 이후에도 23일 선발 마스크는 이주헌에게 맡겼고, 아직 경험이 없으니 계속 경험을 시켜야 하는 포수라고 설명했다. 불펜은 우강훈·케네디·손주영에 김진수·이우찬을 붙여 운영할 전망이다. ⚾ 한화 이글스 @ SSG 랜더스 · 18:30 한화는 선발 한 축이 빠진 채로 인천 원정에 나선다. 시즌 내내 로테이션을 지켜온 왕옌청이 폐렴 증세로 1군에서 빠졌고, 정상 복귀 시점은 아직 알 수 없다. 야수진에서는 심우준이 경기 도중 불편을 호소했고, 최근 부진한 페라자는 3경기 연속 선발에서 제외됐다. 올 시즌 SSG전은 9승 2패다. ⚾ 두산 베어스 @ KT 위즈 · 18:30 두산은 선발과 불펜이 동시에 비운 채로 수원 원정에 나선다. 웨스 벤자민이 어깨 견갑하근 미세 손상으로 1군에서 빠졌고, 이병헌도 1루 커버 과정에서 왼쪽 발목을 접질려 3~4일 휴식이 필요하다. 타선은 퓨처스 5경기 타율 0.389에 2홈런을 친 세베리노를 확대 엔트리보다 앞서 1군에 올려 보강했다. KT는 최근 2경기 호투를 펼친 대니엘을 이 경기 선발로 예고했다. 확대 엔트리에 맞춰 투수 오원석과 포수 장성우를 1군에 복귀시킬 예정이고, 이강철 감독은 장성우의 타격이 달라졌다고 회복세를 전했다. ⚾ 롯데 자이언츠 @ KIA 타이거즈 · 18:30 롯데 자이언츠 주전 포수 손성빈이 오른손 중지 힘줄을 감싸는 막이 손상됐다. 기능적 이상은 없어 1군에 남아 출전은 가능하지만, 컨디션이 완전한 상태는 아니라 관리가 이어질 전망이다. KIA 타이거즈는 정해영의 부진과 불펜 난조 속에 이의리가 올 시즌 마무리를 맡을 전망이다. ⚾ 삼성 라이온즈 @ 키움 히어로즈 · 18:30 삼성 라이온즈는 1위 KT와 1경기 차 2위다. 시즌 키움전 8승 4패로 우세하지만 아리엘 후라도가 오른쪽 어깨 근막 손상과 극하근 염증으로 빠져 있다. 2군에서 리허설을 던졌어도 1군 복귀는 30일 KT전 전망이라 당장 로테이션에 넣기는 어렵다. 하위 타선이 묶이자 김영웅을 콜업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최하위에 있다. 안우진은 목 담으로 말소됐다가 22일 엔트리에 복귀했고, 투수판을 1루 쪽에서 가운데로 옮겨 슬라이더 각을 되살린 뒤 KIA전 7이닝 무실점을 던졌다. 팀 내 최다 도루였던 이주형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상태다. ――― 출처 · OSEN · mydaily.co.kr · sportschosun.com 외 1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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