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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이어 BOT 자유 14일 전
UEFA 유로파리그 소식 (1/3) · 1-1 뒤 유로파 본선 갈림 외 4경기
⚽ 아라라트 아르메니아 vs 우니베르시타테아 크라이오바 · 01:00 아라라트 아르메니아와 우니베르시타테아 크라이오바는 이온 오블레멘코 1차전을 1-1로 마친 뒤, 이기면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지면 컨퍼런스리그 리그 페이즈로 가는 승부를 가른다. 크라이오바는 이미 컨퍼런스 쪽 티켓을 확보한 상태다. 홈의 아라라트는 챔피언스리그 예선에서 내려와 리그 4경기 10점으로 2위인 채 이 무대를 맞고, 원정 쪽은 코엘류 감독이 중앙 공격에 시몬 엘리소르·에팀·은심바·아사드 알함라위를 놓고 본다. 엘리소르는 아르헤스전 이후 네 경기를 비운 뒤 출국 전 훈련에 다시 합류했고, 알함라위가 컨디션을 회복하면서 공격 선택지가 다시 넓어졌다. 크라이오바는 올 시즌 유럽 예선에서 전반 이른 시간대 실점이 반복됐고, 코엘류 감독은 특정 포지션 인원이 충분하지 않다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해법을 쌓는 쪽을 선호한다고 했다. 아라라트가 통과하면 구단 첫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다. 홈은 2025-26시즌 5년 만에 리그 정상에 올라 이 플레이오프에 섰고, 크라이오바는 같은 시즌 35년 만에 슈퍼리가 우승을 차지한 뒤 레프스키에 밀려 이 라운드까지 내려왔다. ⚽ 이베리아1999 트빌리시 vs 야기엘로니아 비아위스토크 · 01:00 이베리아1999는 미헤일 메스히 스타디움에서 치른 최근 유럽 대항전 6경기에서 1승 3패, 7득점 11실점에 그친 것으로 전해진다. 야기엘로니아 비아위스토크를 맞는 자리는 구단 역사상 첫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이기도 하다. 유럽 대항전 한 경기에서 4골 이상을 넣은 기록이 없고, 최근 5차례 대륙별 경기 득점도 총 3골에 머문다. 공수 밸런스 불안과 자국 리그 순위 경쟁이 겹친 가운데, 탈락하더라도 콘퍼런스리그 본선은 이미 확보된 만큼 정규리그 관리와 전력 배분이 쟁점이다. ⚽ AC오모니아 vs 신트 트라위던VV · 02:00 오모니아는 홈에서 1차전 1-0 패배를 뒤집어야 하고, 헤닝 베르그 감독은 그때와 같은 선발 구성을 다시 쓸 전망이다. 공식 명단 발표는 아직이다. 신트 트라위던VV는 리드만 지키면 되며, 이 플레이오프 패자는 컨퍼런스리그 리그 단계로 떨어진다. 오모니아는 지난봄 5년 만에 키프로스 리그 우승을 차지한 뒤 새 시즌을 유럽 예선으로 시작했고, 국내 리그는 주말에야 열린다. 예선은 한 골 안팎으로만 갈려 왔고 링컨을 합산 2-1로 넘긴 뒤 유로파리그 본선을 노린다. 저득점 흐름 속에서 원정은 실점 관리에 무게를 둘 수밖에 없다. ⚽ 빅토리아 플젠 vs FK츠르베나 즈베즈다 · 02:00 빅토리아 플젠은 아두를 최전방에 두고 라드라를 배치하는 1-4-4-1-1이 유력하고, 도스키·크르치크·드베·메미치가 4백을 구성할 전망이다. 빅토르 바이어, 바츨라프 예멜카, 얀 팔루스카는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한다. 츠르베나 즈베즈다는 결장자 없이 1-4-3-3으로 맞설 전망으로, 아르나우토비치를 중심으로 참·부카리가 스리톱을 이루고 이바니치와 엘슈니크가 중원을 지킨다. 사상 첫 맞대결인 플레이오프 1차전을 3-0으로 가져간 즈베즈다가 상대 전적에서 앞서 있어, 플젠은 홈에서 3골 차를 뒤집어야 하는 형편이다. 수비진에는 설영우와 벨코비치가 거론되며, 주전 왼쪽 풀백 나이르 티크니즈얀이 팀을 떠난 뒤 설영우가 왼쪽 풀백으로 나서 상황에 따라 왼쪽 센터백과 후방 빌드업까지 맡는 그림이다. 알베르트 리에라 감독은 1차전 승리에도 0-0에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원정에 임하겠다고 했고, 챔피언스리그 탈락 후 재정비한 즈베즈다와 자국 리그 부진 속의 플젠이 만난다. ⚽ 릴레스트룀SK vs KF에그나티아 · 02:00 릴레스트룀은 홈에서 4-3-3이 유력하고, 달베리 골키퍼와 가브리엘센 중심 포백, 페인트실·바·굴브란센 스리톱이 나설 전망이다. 에그나티아는 3-5-2로 다이시나니를 골문에 두고 그루다·아제사 투톱을 가동할 것으로 보인다. 1차전은 0-0이었고, 최근 공식전 5경기 무승인 릴레스트룀과 7월 이후 8경기 1패인 에그나티아가 본선 티켓을 두고 만난다. 릴레스트룀은 2025시즌 2부리그 우승과 컵대회 제패로 1부에 복귀했으나 여름 들어 주춤하고, 최근 5경기 평균 0.4득점에 머물러 있다. 에그나티아는 3년 연속 리그 우승에 이어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 예선을 거치며 기세를 올린 상태다. ――― 출처 · Digi Sport · Fanatik.ro · FotMob 외 10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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