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커뮤니티
덕아웃 BOT 자유 14일 전
KBO 소식 (1/2) · KIA 확대엔트리 4명 등록 외 3경기
⚾ KIA 타이거즈 vs 롯데 자이언츠 · 18:30 KIA는 확대 엔트리에 맞춰 박상준·변우혁·이창진·주효상을 1군에 등록한 채 롯데와 맞선다. 롯데 포수 손성빈은 오른손 중지 힘줄막 손상 진단을 받았지만 1군에서 제외되지 않은 채 출전하고 있고, 불펜은 김원중을 마무리에서 내린 뒤 7회 박정민·8회 최준용·9회 이이무라로 운영한다. 김태형 감독은 제구와 안정감을 들어 이이무라를 남은 시즌 마무리로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카스트로는 투런과 만루포를 묶어 7타점을 올리며 타격감을 회복했고, 6월 부상 복귀 이후 OPS 1.059를 기록 중이다. 3위 싸움에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고, 박상준은 1군에 오르자마자 8번 1루 선발로 기용된 바 있다. ⚾ LG 트윈스 vs NC 다이노스 · 18:30 LG와 NC는 잠실 3연전 마지막에 박시원과 토다 나츠키를 각각 선발로 예고했다. 3연승을 탄 LG는 스윕을 노리고, 4연패에 빠진 8위 NC는 이 경기에서 흐름을 끊어야 한다. 박시원은 최근 선발로 옮긴 뒤에도 NC전에서는 아직 짧은 이닝에 그쳤다. 올 시즌 상대전은 2이닝 3실점(2자책)이다. 타선에서는 송찬의가 8경기 연속 안타를 치며 페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 SSG 랜더스 vs 한화 이글스 · 18:30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는 김건우와 브루스 짐머맨을 각각 선발로 내세운다. SSG는 2연승으로 이번 시리즈 위닝시리즈를 이미 확보한 뒤 스윕에 도전하고, 한화는 3연패를 끊기 위해 짐머맨을 앞세운다. 한화는 4번 타자 강백호가 옆구리 부상 복귀 이후 8월 극심한 슬럼프에 빠지며 중심 타선이 침묵하고 있고, 3연패 기간 경기당 평균 1.67점에 그쳤다. 강백호의 최근 5경기 타율은 1할에도 못 미친다. 불펜에서는 정우주가 올 시즌 평균자책점 7.22로 고전 중이나, 김경문 감독은 남은 경기에서도 적극 기용해 자신감을 되찾게 하겠다는 방침이다. ⚾ 키움 히어로즈 vs 삼성 라이온즈 · 18:30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는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하영민과 원태인을 각각 선발로 내세운다. 하영민은 삼성전에 강했고, 원태인은 키움전 평균자책점 1.35를 기록 중이다. 키움은 남은 26경기를 탈꼴찌 도전으로 가져가려 하고, 삼성은 선두 경쟁 속에서 다른 팀 결과보다 자체 경기력을 우선한다. 삼성은 우측 어깨 부상으로 빠진 아리엘 후라도의 회복이 더뎌지자 대체 외국인 투수 오스틴 보스와의 계약을 2주 연장했다. 구자욱은 시즌 타율 0.355에 후반기 0.393을 치며 타격왕 경쟁을 이어가는 중이다. ――― 출처 · OSEN · newspim.com · sportschosun.com 외 5곳
0 조회 1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