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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BA 남자농구 월드컵예선 소식 · 카타르 본선 확보 중국 5위 승부 외 1경기
🏀 카타르_남자 vs 중국_남자 · 01:00
카타르와 중국은 2027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2라운드(윈도우4) F조에서 만난다. 1라운드 성적이 그대로 이어진 현재 홈 팀 카타르는 4승 2패 조 3위이고, 개최국 자격으로 본선 출전권은 이미 확보한 상태다.
중국은 3승 3패 조 5위로 한국·사우디아라비아와 승패가 같아 중위권 격차가 거의 없다. 각 조 상위 3팀과 두 조 4위 중 성적이 더 좋은 1팀이 본선에 오르므로, 중국은 남은 2라운드에서 조 3위 직행과 조 4위 와일드카드 경쟁이 모두 열려 있다.
🏀 레바논_남자 vs 한국_남자 · 03:00
레바논은 간판 가드 와엘 아라지가 부상으로 한국전에 출전하지 못하고, 귀화선수 DJ 펀더버크와 NCAA 무대를 경험한 유세프 카야트, 세르지오 엘 다르위치가 명단에 올랐다. 한국은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월드컵 예선 윈도우 4 최종 12인을 확정했고, NBA 서머리그와 미니캠프를 소화한 이현중과 발목 수술 재활을 마친 안영준이 합류한 반면 최준용은 제외됐다. 레바논은 월드컵 예선 홈에서 9승 1패의 강세지만 유일한 패배를 안긴 상대가 한국이며, 한국은 2019년 이후 3연승 속에 마줄스 부임 후 1승 5패의 반등을 노린다.
이번 예선에서 레바논은 경기당 속공 득점 22.3점을 기록한 반면 한국은 7.5점에 그치고 있어, 트랜지션을 막고 이현중의 외곽 화력(3점 성공률 44.2%)과 안영준의 기동력을 살리는 것이 맞대결의 핵심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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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topstarnews.net · 점프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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