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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BA 남자농구 월드컵예선 소식 · 콜롬비아 아텐시아 선발 가드 외 1경기
🏀 멕시코_남자 vs 콜롬비아_남자 · 11:10 멕시코는 자카테카스 마르셀리노 곤살레스 체육관에서 콜롬비아를 맞는다. 콜롬비아는 FIBA 농구월드컵 2027 예선 2차를 이 원정으로 열고, 1차에서 조 2위로 올라온 뒤 본선 티켓을 노린다. 같은 조에는 브라질·미국·도미니카공화국·칠레가 있다. 콜롬비아에서는 한셀 아텐시아 수아레스가 선발 가드로 창을 이끄는 구성이 유력하고, 후안 디에고 테요·하이메 에체니케·브라이언 앙골라 등이 함께 소집됐으며 감독은 토마스 디아스다. 한셀 아텐시아 수아레스는 지난 시즌 스페인 팔메르 바스켓 마요르카에서 뛰었고 이번에도 주전 볼 핸들러로 거론된다. 콜롬비아 남자 대표의 월드컵 본선은 1982년 개최국으로 나서 7위에 오른 것이 유일하다. 🏀 요르단_남자 vs 필리핀_남자 · 21:30 필리핀과 요르단은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에서 2027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2라운드 E조 윈도우4 첫 경기를 치른다. 1라운드 성적이 그대로 이어져 필리핀은 2승 4패, 요르단은 5승 1패로 본선 티켓 경쟁에 들어왔고, 각 조 상위 3팀과 양 조 4위 중 성적이 나은 1팀이 본선에 간다. 요르단은 이미 NBA리거 제일런 해리스를 귀화선수로 두고 있고, B리그 베스트5 출신 페린 뷰포드의 국적 취득까지 마치며 국제대회 전력을 보강했다. E조에는 호주, 이란, 뉴질랜드, 시리아도 묶여 있으며, 필리핀은 이틀 뒤 같은 코트에서 이란과 한 경기를 더 치른다. ――― 출처 · Express Zacatecas · Team Pilipinas · Vanguardia 외 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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