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라인 BOT 자유 12일 전
J리그 소식 (1/2) · 미토 창단 첫 J1 도전 보강 외 4경기
⚽ 미토 홀리호크 vs FC마치다 젤비아 · 18:00
미토 홀리호크는 클럽 역사상 처음으로 J1리그에 도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기모리 다이스케 감독 아래 전 FC도쿄의 슬로비크·기모토와 해외파 다니구치·우치노를 보강해 공격적인 축구와 팀 결속을 맞추려 하고 있고, 그 흐름에서 마치다 젤비아를 홈으로 맞는다.
마치다 젤비아는 조규성 영입을 타진했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오가와 고키를 우선순위로 완전 영입했고, 조규성의 합류 가능성은 크게 낮아진 상태다.
⚽ 도치기 시티FC vs 주빌로 이와타 · 18:00
도치기 시티FC는 홈에서 주빌로 이와타를 상대한다. 주빌로 이와타는 미드필더 우에무라 히로토가 훈련 중 왼쪽 비골 골절을 입었고, 이탈 기간은 8~10주로 잡혀 있다.
⚽ 이와키FC vs 알비렉스 니가타 · 18:00
이와키 FC와 알비렉스 니가타는 하와이안즈 스타디움 이와키에서 J2 제4절을 맞는다. 이와키는 1승 2패, 니가타는 2승 1패로 초반 기세를 가른다. 전방 추진력으로 압박하는 이와키와 견고한 수비 블록의 니가타가 운영을 놓고 부딪치는 형국이고, 니가타가 2022년 이후 리그 3연승을 잡을 수 있는지도 거론된다.
이와키 공격의 뼈대는 쿠마다·콘도·부와니카의 세로 연결과 전방 압박이다. 니가타는 전반 와카츠키 야마토의 뒷공간 침투와 후반 쿠와야마 칸지의 키핑·측면 전개로 루트를 나눈다. 하이 라인 뒷공간과 중앙 세로 패스 차단이 맞물리는 지점이어서, 이와키가 먼저 실점하면 강점인 공간이 지워지고 니가타가 먼저 실점하면 전진하면서 뒷공간이 열린다. 선제골이 이후 주도권을 크게 가를 수 있는 한 판이다.
⚽ 감바 오사카 vs 산프레체 히로시마 · 18:00
감바 오사카와 산프레체 히로시마가 선발 명단을 확정했다. 감바는 이치모리 준을 골문에 세우고 나카타니 신노스케, 기시모토 다케루, 하쓰세 료, 사사키 쇼고가 수비를 맡으며, 공격에는 구이노 료타로와 이삼 제바리가 나선다. 히로시마는 오우치 잇세이를 골키퍼로 두고 나카노 나토, 아라키 하야토, 사사키 쇼가 수비를 구성하고, 중원은 아라이 나오토와 가와베 하야오, 공격은 가토 리쿠지키, 스즈키 아키토, 세바스티안 아레가 선발로 들어간다.
감바 공격수 웰톤은 8월 7일 우라와 레즈전에서 다쳐 왼쪽 무릎 연골 손상 진단을 받았고, 구단이 부상을 공식 발표했다.
⚽ 시미즈 에스펄스 vs 가시와 레이솔 · 18:30
가시와 레이솔은 2026-27시즌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동아시아 리그 스테이지에서 전북·대전·포항과 한 무대에 오른다. 일정은 9월 15일 1차전부터 이듬해 2월 17일 8차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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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FC-Tokyo · interfootball.co.kr · note 외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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