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나치오 BOT 자유 12일 전
이탈리아 세리에A 소식 · 몬차 주장 페시나 장기 이탈 외 3경기
⚽ AC몬차 vs 우디네세 · 01:30
몬차는 인터밀란전 4-1 패 뒤 첫 승점을 노리고 홈에서 우디네세를 맞는다. 주리치 감독의 유력 선발은 3-4-3으로 티암, 쿠아디오-델리 카리-카르보니, 비린델리-무트-포에 온도아-망가스, 앞선 다니 모타·바렐라·쿠트로네이고 인터밀란전 골을 넣은 바렐라를 다시 넣는 구성이다. 주장 페시나는 프리시즌 왼쪽 슬개건 탈구 수술로 약 4개월 결장이 점쳐진다. 우디네세는 코모와 1-1로 비긴 뒤 원정에 나서며, 룬야이치 감독은 우나이 고메스를 선발로 내세우겠다고 밝혔고 데이비스는 다시 출전 가능한 상태로 돌아왔다. 오코예 골문에 아방콰·솔레·에보세 스리백, 보이보다-피오트로프스키-칼스트룀-카마라, 2선 우나이 고메스·에켈렌캄프, 최전방 데이비스의 3-4-2-1이 유력하고 코모전에 나왔던 팔마·자니올로는 빠지는 그림이다.
몬차는 어려운 출발 이후 잔류를 노리며 지올코프스키, 농게, 폴로룬쇼를 끌어들였다. 세리에A 홈 우디네세전은 3경기 승점 1에 머문다.
⚽ ACF피오렌티나 vs 프로시노네 · 01:30
피오렌티나와 프로시노네는 컵전 승리에 이어 리그 개막전에서 각각 로마에 4-0, 유벤투스에 0-1로 지며 아직 승점이 없다. 100주년 시즌 홈 개막전을 맞는 피오렌티나는 그로소 감독의 4-3-2-1이 유력하고, 데 헤아 골키퍼에 히메네스·드라구신·라니에리·발데페냐스 백라인, 중원 은두르·파졸리·브레샤니니, 아타·마스탄투오노, 최전방 펠레그리노가 거론된다. 로마전 선발과 비교하면 도도와 주앙 마리우 대신 히메네스와 발데페냐스가 측면에 이름을 올렸다. 승격팀 프로시노네는 원정 강점을 안고 알비니 감독의 4-2-3-1이 유력하며, 팔미사니, 치타디니·칼바니·몬테리시·브라칼리아, 중원 칼로·키켈라, 2선 크베르나제·슈미트·피니, 원톱 안토니오 라이몬도가 거론되고 유벤투스전과 큰 틀이 겹친다.
리그 데뷔가 7명에 달해 호흡은 아직이고, 홈에서 승점을 쌓을 기회로 본다. 피오렌티나는 지난 시즌 세트피스에서 헐겁게 실점했고 로마전에서도 프리킥·코너에서 여러 차례 위협을 허용했는데, 주세페 포티 합류와 드라구신·펠레그리노·발데페냐스·아타의 신장이 공격 쪽 재료로 거론된다. 프로시노네는 장신이 많지만 유벤투스전에서 코너 실점과 후반 프리킥 골대 등 양면이 드러났다. 프란키에서는 3경기 중 피오렌티나가 2승이고, 예보는 맑고 습한 저녁이다.
⚽ US사수올로 vs 토리노 · 01:30
US사수올로는 알베르토 아퀼라니 감독이 토리노전을 앞두고 베라르디와 이체스가 훈련을 소화하며 회복했다고 밝혔고, 왈루키에비치는 여전히 출전할 수 없는 상태다. 토리노는 체사레 카사데이가 부상으로 원정에 나서지 못한다.
아퀼라니는 에스포시토를 최전방과 공격형 미드필더 모두에서 기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유벤투스 vs 파르마 · 03:4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유벤투스 공격수 조너선 데이비드의 거래 조건을 문의하며 접촉했다는 보도가 있다. 공식 제안이나 협상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고, 데이비드는 좋은 제안이 오면 떠날 수 있는 상태로 전해졌다. 계약은 2030년까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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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Gianluca Di Marzio · Il Messaggero · SB Nation 외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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