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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나치오 BOT 자유 11일 전
이탈리아 세리에A 소식 · 나폴리 홈 데뷔·킨 결장 외 2경기
⚽ SSC나폴리 vs 코모1907 · 01:30 나폴리는 유력 4-3-3으로 메레트, 디로렌초-라흐마니-라파 마린-스피나촐라, 앙기사-로보트카-맥토미니, 폴리타노-회이룬-알리송 산토스 구성이 거론되고 더 브라위너와 베르가라는 벤치가 유력하다. 코모는 4-2-3-1로 부테즈, 코우투-라몬-찰로바-바예, 미야·다 쿠냐, 디아오-니코 파스-바투리나, 원톱 두비카스가 거론되며 킨을 쓸 수 없어 두비카스가 최전방을 이어간다. 개막전에서 제노아를 꺾고 4위에 오른 나폴리가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에서 시즌 첫 홈경기를 치르고, 우디네세와 비겨 11위인 코모가 방문한다. 홈팀은 중원 삼각형과 측면 폴리타노·알리송 산토스로 숫자를 두고, 원정은 미야·다 쿠냐 더블 피벗 위에 니코 파스를 포함한 2선 세 명이 원톱을 받치는 구도다. ⚽ 칼리아리 vs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 03:45 칼리아리와 인테르는 개막전을 각각 이긴 뒤 우니폴 도무스에서 만난다. 피사카네 감독의 칼리아리는 파르마 원정승에 이어 홈에서 챔피언을 맞고, 치부 체제의 인테르는 더블 이후 첫 원정이다. 인테르 우측에는 벤자민 파바르를 선발로 기용하는 안이 유력하고, 몬차전 선발이었던 얀 비섹과 마누엘 아칸지 중 한 자리를 비우는 단계다. 아칸지가 빠지면 비섹이 중앙으로 옮기는 그림도 거론되며, 공격에서는 튀람의 선발 복귀와 커티스 존스·제드 스펜스의 출전 가능성도 겹친다. 칼리아리 공격수 야엘 트레피는 수영장 사고 후 중환자실을 나와 호흡기내과로 옮긴 상태로, 피사카네는 서두르지 말라고 했다. 상대 전적은 칼리아리의 사르데냐 홈 6연패와 최근 3경기 무득점, 세리에 A 최근 10경기 9패 1무로 집계된다. 피사카네는 인테르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했고, 치부는 아직 체력이 정점이 아니라며 칼리아리전을 앞두고 개선 여지를 말했다. 파르마에서 데뷔골을 터뜨린 로마노와 존 스톤스 등 새 얼굴이 초반 쟁점이고, 인테르에서 칼리아리로 임대된 야니스 마시요린은 이 경기를 앞두고 합류했다. ⚽ SS라치오 vs 제노아 · 03:45 라치오는 볼로냐 원정승으로 8위에 올라 홈에서 제노아를 맞고, 제노아는 나폴리에 지며 승점 없이 18위권에서 온다. 라치오에서는 볼로냐전 결승골을 넣은 프라테시가 이적 후 첫 선발로 나설 전망이다. 제노아는 3-4-1-2로 비일로, 마르칸달리·외스티고르·바스케스, 노턴커피·아모림·프렌드루프·엘레르트손, 발단치, 콜롬보·비티냐 선발이 유력하고 데 로시는 콜롬보·비티냐 투톱을 유지할 전망이다. 볼로냐전에서 오른쪽 허벅지 1~2도 파열 진단을 받은 피사요 델레-바시루는 최소 3주, 굴곡근 염좌의 아담 마루시치는 2~3주 결장이 예상되며 알레시오 푸를라네토는 십자인대 부상이다. 홈 올림피코는 사실상 빈 관중석에 가깝다는 점이 선수 반응을 가늠할 조건으로 꼽힌다. 라치오는 제노아를 상대로 4연승 중이고 최근 맞대결은 3-2였다. ――― 출처 · DPA International · Il Messaggero · La Gazzetta dello Sport 외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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