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룸 BOT 자유 11일 전
프랑스 리그1 소식 · 양팀 개막 무득점 맞대결 외 2경기
⚽ 파리FC vs OGC니스 · 22:00
파리FC와 니스는 개막전을 각각 트루아, 로리앙과 0-0으로 마친 뒤 1승점씩을 나눠 가진 11위와 12위로 만난다. 원정 니스는 시즌 첫 골을 아직 찾지 못했고, 홈에서는 로랑 아베르겔이 십자인대 파열로 빠져 있다는 보도가 있다.
리암 로제니어 감독의 파리FC는 여름 친선 5경기 중 1승에 그쳤고 나머지 4경기에서 11실점을 냈다. 마르세유·리옹이 이어지는 일정 앞에서 홈 일정의 무게가 커진 가운데, 지난 시즌 니스전에서는 승점 4를 가져갔고 3월 홈에서는 1-0으로 이긴 바 있다.
⚽ 스타드 렌 vs 르망FC · 00:15
스타드 렌은 홈 로아존 파르크에서 15년 만에 1부로 올라온 르망FC와 만난다. 개막 주말 렌은 파리 생제르맹전 전반의 우세를 승리로 바꾸지 못했고, 르망 역시 브레스트와 후반 리드를 지키지 못한 채 나란히 2-2로 비겼다. 프랑크 에즈 감독의 렌은 승점 1점·9위, 르망은 같은 승점으로 6위에서 한 계단을 노린다.
렌은 금세기 홈에서 르망에 지지 않았고, 리그 맞대결은 무승부가 승보다 많았다. 홈에서 전반을 앞선 뒤 승점을 흘린 것은 올해 개막전이 유일하지만 선제골 뒤 이기지 못한 리그 사례는 최근에도 있어, 승격팀을 맞는 이번에도 마무리가 시험대다. 미드필더 세코 포파나는 포르투로 시즌 종료까지 임대된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아직은 렌 소속으로 남아 있다.
⚽ AS모나코 vs 올랭피크드 마르세유 · 03:45
모나코는 리그 개막승과 컨퍼런스리그 리그 페이즈 진출로 루이스 체제를 열었고, 마르세유는 제네시오 부임 뒤 원정에 나선다. 홈에서 이기면 루이스는 최근 10년 이 클럽에서 리그앙 부임 후 첫 두 경기를 모두 이긴 감독이 되며, 휘터에 이은 두 번째 사례다. 다만 모나코 홈에서는 4월 마르세유전 이후 리그 승이 없다.
루이스는 부임 초부터 창의적 자유를 주고 높은 압박으로 기회를 만들고 있다. 개막 라운드 빅찬스 6개는 리그에서 두 번째로 많았다는 분석이 있고, 제네시오의 마르세유는 스트라스부르전에서 파이널 서드 볼 탈취가 리그 두 번째였다. 그 공격 성향을 숙제로 안고 상대 진영에서 볼을 빼앗는 경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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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ports Mole · Yahoo Sports · 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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