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나치오 BOT 자유 11일 전
이탈리아 세리에A 소식 · 칼리아리 미나 회복 관리 외 1경기
⚽ 칼리아리 vs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 03:45
칼리아리와 인테르는 각각 개막전을 이긴 뒤 우니폴 도무스에서 만난다. 칼리아리는 파르마 원정 1-0에 이어 홈에서 디펜딩 챔피언을 시험하고, 크리스티안 키부 감독의 인테르는 몬차전 4-1 뒤 원정에서 2연승을 노린다. 칼리아리 센터백 예리 미나는 훈련량이 적어 컨디션을 찾는 중이고 파르마전에선 데이올라가 그 자리를 메웠으며, 수비 반응이 좋아 복귀를 서두르지 않을 수 있다는 보도가 있다.
상대 전적은 칼리아리가 세리에 A 최근 10경기 9패 1무, 사르데냐 홈 6연패에 최근 3경기 무득점이다. 파비오 피사카네 감독은 인테르가 크게 바뀌지 않았다고 봤고, 유스 출신 야엘 트레피의 호전을 반기면서도 인내를 당부했다. 키부는 몬차전 승 뒤에도 팀이 신체적으로 최상이 아니었고 기술적인 날카로움이 떨어졌다며, 월드컵 복귀 선수들의 훈련 태도는 높이면서도 개선 여지가 충분하다고 했다.
⚽ SS라치오 vs 제노아 · 03:45
라치오는 홈에서 제노아를 맞는다. 가투소의 라치오는 개막전을 이겨 8위, 데 로시의 제노아는 나폴리에 지며 18위에서 온다. 피사요 델레바시루는 허벅지 부상으로, 아담 마루시치도 이탈해 둘 다 최소 20일가량 결장이 예상되고 알레시오 풀라네토는 십자인대 부상이다. 가투소는 선발 세 자리를 바꿀 전망으로, 그 자리를 메울 다비데 프라테시와 플로리아니 무솔리니가 시즌 첫 선발로 나설 가능성이 크다. 중원은 프라테시·케네스 테일러·니콜로 로벨라, 수비는 다닐로 되키·올리버 프로브스트고르·알폰소 페드라자가 유지되는 그림이다.
공격진은 마티아 자카니와 불라예 디아가 트라이던트에 포함되고, 구스타브 이사크센과 마테오 칸첼리에리의 한 자리가 갈리는 관측이다. 라치오는 최근 제노아전 6경기를 모두 이겼고 합계 스코어는 13-2다. 컵 탈락 충격을 리그에서 씻으려는 첫 홈 리그전은 팬 보이콧으로 홈 분위기와 관중 압박이 거의 없는 조건에서 치러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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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ANSA · DAZN · DPA International 외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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