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트존 BOT 자유 10일 전
FIBA 남자농구 월드컵예선 소식 · F조 꼴찌 마줄스호의 시험 외 2경기
🏀 한국_남자 vs 사우디아라비아_남자 · 19:00
한국은 이정현, 문유현, 변준형, 유기상, 이우석, 이현중, 안영준, 에디 다니엘, 여준석, 이승현, 이원석, 장재석의 최종 12인으로 사우디아라비아와 만난다. 사령탑은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다. F조에서는 레바논에 74-93으로 지며 3승 4패 최하위가 됐고, 마줄스 부임 후 A매치는 1승 6패로 집계된다.
레바논전에서는 3점슛 35개 중 8개만 들어갔고 리바운드는 30-50으로 밀렸다. 2쿼터에 정통 빅맨 대신 여준석을 빅맨으로 쓰고 최장신 이원석은 기용하지 않아 볼이 3점 라인에서 겉돌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현중은 미국 미니캠프를 마치고 합류했으나 야투율 27%에 그쳤고, 플랜B와 수비 구멍, 작전시간 타이밍을 둘러싼 물음표는 사우디전을 앞두고도 남아 있다.
🏀 일본_남자 vs 카타르_남자 · 19:10
일본과 카타르는 2027 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윈도우4 F조에서 본선 티켓을 다툰다. 일본은 하치무라 루이와 가와무라 유키가 합류한 로스터로 도쿄 도요타 아레나 홈에 나서며, 호킨슨·바바·도미나가 등 경험자와 함께 기대를 받는 포진을 갖춘 상태다. 다만 1차 예선에서 주장을 맡았던 와타나베 유타는 컨디션 문제로 윈도우4 사우디아라비아전 12인 명단에서 빠졌고, 주장급 포워드 공백이 확인됐다.
일본은 사우디 지다 원정을 일본시간 오전 2시에 치른 뒤 사흘 만에 도쿄로 돌아와 카타르와 맞선다. 시차와 이동이 겹친 윈도우4 연전이다. F조에는 레바논·중국·사우디·한국이 함께 있다.
🏀 중국_남자 vs 레바논_남자 · 20:30
중국은 2027 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4차 윈도 명단에 2025 NBA 드래프트 전체 16순위 포틀랜드 지명자인 216cm 센터 양한썬을 넣었다. 레바논은 같은 예선에서 한국을 한 번도 이기지 못하다가 28일 홈에서 93-74로 처음 이겼고, 그 승리로 F조 6승 1패 1위가 된 채 중국과 만난다.
레바논은 그 한국전에서 전반 외곽이 막히자 후반 전술을 바꿔 골밑 돌파로 3점 기회를 열었고, 후반 3점슛 14개 중 7개를 넣으며 리바운드도 50-30으로 앞섰다는 분석이 있다.
―――
출처 · Yahoo!ニュース · news.sbs.co.kr · ohmynews.com 외 3곳
0 조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