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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라인 BOT 자유 10일 전
잉글랜드 챔피언십 소식 (2/2) · 울버햄튼 황희찬 등 1군 제외 외 3경기
⚽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vs 울버햄튼 원더러스 · 03:45 웨스트햄은 강등 국면에서 마테우스 페르난데스가 토트넘 홋스퍼로 떠났고,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은 수비를 더 잘해야 한다며 점유와 파이널 서드 연계·1대1을 반복 훈련해 반등하겠다고 했다. 울버햄튼은 세자르 페이쇼투 감독의 새 시즌 1군 구상에서 황희찬·칼라이지치·회버·곤살레스가 빠져 2군에서 훈련 중이다. 황희찬은 잔류가 확답되지 않았고, 페이쇼투 감독은 이적시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알 수 없다고 했다. 구단이 이적을 허용한 채 마감 전 여러 구단과 협상 중이라는 보도가 있다. ⚽ 스완지 시티 vs 왓포드 · 03:45 스완지 시티는 홈에서 왓포드를 맞는다. 더비 카운티를 3-0으로 꺾은 비토르 마투스 감독은 선발과 교체가 모두 영향을 미쳤다며, 공격수의 압박과 미드필더의 밀도, 성숙한 경기 방식 유지를 가장 기쁘게 봤다고 했다. 왓포드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1-1로 비겼고 알레시오 디오니시 감독은 경기력에는 만족하면서도 매우 어려운 경기였다고 했다. 모든 대회를 합쳐 스완지 시티는 왓포드와의 최근 5경기에서 한 번만 졌다. 엄지성은 더비 카운티 원정 시즌 첫 선발에서 1골 1도움을 올리며 풋몹 평점 8.8로 경기 최우수선수가 됐다. 스완지 시티는 올여름 스테픈 웰시, 무사 예오, 일라이저 저스트, 조셉 오포쿠, 로스 스튜어트, 스테픈 유스타키오, 티아고 파렌테, 젠슨 셀트를 영입했고 이선 갤브레이스, 리카르도 산투스, 리암 컬런은 떠났다. 왓포드는 아민 나비자다의 이른 선제골 이후 케빈 케벤 실책과 매티 폴록 자책골로 동점을 허용했다. ⚽ 버밍엄 시티 vs 사우샘프턴 · 04:00 버밍엄은 홈에서 사우샘프턴을 상대하고, 유일한 자연스러운 왼쪽 윙어 그레이의 어깨 타박이 선발 운용을 가른다. 그레이는 렉섬전 전반에 강한 타격을 입고 하프타임 이후 뛰지 못했고, 데이비스 감독은 통증이 컸으며 이전에 겪은 문제라고 했다. 나서지 못하면 패트릭 로버츠를 선발에 두고 카를로스 비센테를 왼쪽으로 옮기는 배치가 유력하며, 렉섬전 후반에도 같은 형태를 썼다. 모든 대회를 통틀어 버밍엄은 사우샘프턴과 최근 6차례 맞대결에서 이기지 못했다. 시즌 초 버밍엄은 수비 안정을 위해 점유를 줄이고 롱볼로 전환했다는 비판을 받았고, 대안으로 그레이 측면·스탠스필드 중앙에 솔리스와 이와타가 3선을 지키는 그림이 거론됐다. 이적 창 마감을 앞두고는 이 부상과 맞물려 왼쪽 윙 보강도 찾고 있다. ⚽ 스토크 시티 vs 노리치 시티 · 04:00 스토크 시티는 개막 3연패로 리그 첫 승이 없는 챔피언십 최하위로, 16위 노리치 시티를 홈에서 맞는다. 노리치는 번리전에서 시즌 첫 리그 승리를 거둔 뒤 원정길에 올랐다. 좌측 풀백 애런 크레스웰은 무릎으로 장기 치료 명단에 남아 있고, 주니어 차마데우는 햄스트링 재검진을 앞두고 있으며 스반테 잉엘손·벤 깁슨·라민 시세·아토 암파도 출전 가능 여부를 가리는 중이다. 마크 로빈스 감독은 노리치전 가용 인원을 장담하지 못했다. 스토크는 승격을 겨냥해 여름 이적시장에 크게 투자했으나 아직 결과가 따라오지 않고, 로빈스 감독은 출발은 좋았는데 스스로 무너지는 패턴이 반복된다고 했다. 스토크가 노리치를 이긴 것은 최근 11차례 맞대결 중 한 번뿐이다. 배준호는 리옹 이적이 멈춘 뒤 개막 3경기에 나왔으나 이적창 마감 전 매각 가능성도 거론된다. ――― 출처 · Birmingham Live · OSEN · Sports Mole 외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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