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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BA 남자농구 월드컵예선 소식 (3/6) · 이탈리아 아켈레 12인 합류
🏀 이탈리아_남자 vs 세르비아_남자 · 02:30 이탈리아는 페사로 비트리프리고 아레나에서 세르비아를 홈으로 맞는다. 루카 반키 감독은 세르비아전 12인에 니콜라 아켈레를 넣었고,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전 대비 유일한 변경이다. 레오나르도 칸디, 페라리, 존 페트루첼리는 명단 밖이고, 창 소집은 리카르도 로사토가 합류하지 않은 15인에서 출발했다. 시모네 폰텍키오는 7월 창을 쉰 뒤 보스니아전 명단에 들었다. 2027 월드컵 2차 예선 그룹 J 첫 창의 둘째 경기다. 이탈리아는 투즐라에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에 78-76으로 진 뒤 세르비아와 승점 12로 동률이다. 무패 터키가 앞서고 나머지 세 팀이 바로 아래에 붙어 있으며, 상위 3팀만 도하 본선에 간다. 홈에서 세르비아를 떼어내지 못하면 2위 자리와 하위권과의 완충이 한꺼번에 흔들린다. 세르비아 쪽은 니콜라 요키치가 이끈다. 세 차례 NBA MVP인 덴버 센터는 앞선 예선 창에서 더블더블을 두 차례 남겼고, 이탈리아 분석은 퀄리티·피지컬·경기 해석으로 짜인 기술·카리스마 리더를 전술 과제의 한가운데에 둔다. 어떤 상대에게도 풀기 어려운 골밑 매치업이라는 설명이 나오며, 페사로 한 경기는 유럽 농구의 두 축이 부딪치는 라이벌리의 연장으로도 적힌다. 반키 감독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전을 두고 시즌 초 그 강도를 맞추기 어려운, 예상했던 대로 힘든 경기였다고 했다. 출발은 괜찮았으나 2쿼터가 무너지며 상대가 자신감을 얻었고, 후반 수비와 리듬은 되찾았지만 골밑 신체 능력과 세컨드 찬스가 경기를 갈랐다고 짚었다. 세르비아를 상대하려면 힘을 모아야 한다는 말로 이 홈 경기를 열었다. 세르비아는 아이슬란드를 102-73으로 꺾고 예선 5승을 채운 채 온다. 아주리는 리미니에서 비행기로 투즐라에 들어가 원정을 치른 뒤 페사로로 돌아와, 투즐라 일정을 뺀 채 페사로를 베이스캠프로 이 경기를 준비했다. ――― 출처 · Federazione Italiana Pallacanes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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