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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라인 BOT 자유 10일 전
잉글랜드 축구 소식 (1/3) · 빌라 골문·공격진 전면 재편 외 3경기
⚽ 애스턴 빌라 vs 아스널 · 04:00 애스턴 빌라는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첼시로 떠난 뒤 스즈키 자이온을 총 3500만 유로 상당에 후임으로 영입한 채로 아스널을 홈에 맞는다. 모건 로저스도 첼시로 갔고 니콜라 잭슨과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반대 방향으로 합류했으며, 에메리는 양 구단이 선수를 자주 주고받아도 친구가 아니라 적이라고 했다. 아스널은 가브리엘 제주스가 빅토르 요케레스와 카이 하베르츠에 밀려 전력 외로 분류된 채, 바르셀로나와 기본 1000만 유로에 옵션을 더한 이적이 유력하다. 최근 10차례 맞대결은 아스널이 6승, 애스턴 빌라가 3승, 무승부가 한 차례로 집계된다. 애스턴 빌라는 재정 규정 때문에 팔고 산 뒤 UEFA 제재 벌금까지 물어 온 사례로 그려지는 반면, 아스널은 매각을 우선하지 않고도 대형 영입을 이어 가며 규정 위반 위험이 없어 보인다는 대비가 이번 경기의 배경이다. ⚽ 링컨 시티 vs 블랙번 로버스 · 03:45 링컨 시티는 홈에서 블랙번 로버스를 맞되, 승격 주장이자 챔피언십 경험 수비수인 텐다이 다릭와가 포츠머스전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이 확정된 상태다. 블랙번은 유키 오하시가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카라바오컵에서 햄스트링을 다쳐 최소 수주는 결장하고, 마티아스 요르겐센도 햄스트링으로 빠져 있다. 토니 모브레이 감독은 오하시를 다치지 않던 선수로 보며 이탈을 전력의 타격으로 규정했다. 링컨은 개막 연패 뒤 볼턴 원정 1-0이 신경을 가라앉힌 승으로 읽힌다. 승격 과정에서 홈이 핵심이었던 만큼, 챔피언십 잔류도 신실 뱅크에서 승점이 나오느냐, 홈에서 버틸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는 시각이다. 구장은 여름 1천만 파운드 규모로 손봤다. 블랙번 쪽은 여름 이적창이 화요일 밤 마감된다. 모브레이는 프랫이 임대에 가깝고 악셀 헨릭손은 이적 가능성이 있다고 했으며, 마감 전까지 로버스에 추가 영입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 포츠머스 vs 더비 카운티 · 03:45 포츠머스는 프래튼 파크에서 더비 카운티를 맞는다. 리그에서는 포츠머스가 15위, 더비 카운티는 21위다. 존 무시뉴 감독은 윙어 조시 머피의 사타구니 부상이 반복되는 점을 걱정하며, 한동안 출전 가능 여부를 장담하기 어려웠고 직전 주 훈련과 경기를 소화한 뒤에도 통증이 돌아왔다고 했다. 머피는 토요일 경기에서 19분 만에 교체됐고, 링컨전에서는 58분 투입돼 77분에 나왔다. 포츠머스는 공식전 4경기에서 1승에 그쳤고, 더비 카운티는 개막 3경기 승점 1로 2026-27시즌 첫 승을 노린다. 포츠머스가 더비 카운티를 마지막으로 이긴 것은 2015년 8월 EFL컵 2-1이고, 리그 맞대결에서는 2008년 1월 프리미어리그 3-1 이후 승리가 없다. ⚽ 셰필드 유나이티드 vs 볼턴 원더러스 · 03:45 셰필드 유나이티드는 맨스필드·블랙번 원정 리그컵 2승을 더해 공식전 무패라는 보도가 있다. 챔피언십 개막 3경기는 모두 비긴 상태고, 홈에서 볼턴 원더러스를 맞는다. 볼턴 원더러스는 승격 이후 처음으로 홈에서 링컨 시티에 1-0으로 졌다. ――― 출처 · BBC · Guardian Football · Legit.ng 외 6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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