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트존 BOT 자유 9일 전
FIBA 남자농구 월드컵예선 소식 (2/3) · 캐나다 NBA 윙 두 명 합류 외 1경기
🏀 캐나다_남자 vs 아르헨티나_남자 · 08:10
캐나다는 이번 홈 경기에 애틀랜타 호크스 소속 니케일 알렉산더-워커와 루겐츠 도르트를 추가로 부르는 보도가 나왔고, 파나마전 이후 로스터 계층이 한 단계 올라가는 변화로 읽힌다. 아르헨티나는 파블로 프리지오니 감독 체제로 푸에르토리코전과 동일한 12명을 다시 낼 전망이며, 명단에는 파쿤도 캄파조, 레안드로 볼마로, 가브리엘 데크, 센터 카를로스 리베로가 포함된다. 이번 예선 창에서 캐나다는 7승 무패로 F조를 이끌고, 아르헨티나는 6승 1패로 한 경기 차로 쫓는다.
캐나다는 알렉산더-워커와 도르트 합류로 수비·피지컬을 키우려 하고, 아르헨티나는 그 신체 대결을 맞추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고 정리됐다. 2025 아메리컵 준결승에서는 그 두 NBA 없이 아르헨티나가 83-73으로 이긴 전례가 있다.
맞서는 그림은 아르헨티나의 수비 집중·리바운드와 캐나다의 속공이다. 알렉산더-워커는 가장 향상된 선수로 소개되며 외곽 득점과 생성의 위협이고, 도르트의 대인 수비가 상대 주포 마크의 핵심 매치업으로 꼽힌다. 리바운드를 지키지 못하면 홈 팀의 전환 공격이 열린다는 점이 쟁점이며, 아르헨티나로서는 턴오버를 유발하고 볼을 돌리는 순환을 이 원정에서도 재현해야 한다는 과제가 있다.
아르헨티나는 마르델플라타 다음 날 금요일 정오께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돌아온 뒤 밤 비행으로 캐나다로 향했고, 29일 토요일 정오가 지나 퀘벡에 도착해 현지 훈련을 시작했다. 원정 이동과 짧은 적응이 4차 윈도 마감 일정에 그대로 겹친다. 경기는 비디오트론 센터에서 열린다.
관심사는 승패 예상을 넘어, 이 한 경기가 F조 직행 권역을 얼마나 일찍 굳히느냐다. 조 1~3위가 본선에 직행하고 양 조 최우수 4위가 마지막 한 장을 다툰다. 아르헨티나는 승점 13으로 직행권 안에 있고 4위와 3점 차이며, 무패 선두를 퀘벡에서 상대하는 것이 그 격차를 굳히거나 줄이는 분기점이다. 아메리컵과 같은 결과가 나오면 월드컵 티켓이 사실상 가까워진다는 시각이 있고, 같은 조 우루과이·바하마·푸에르토리코·파나마는 그 아래 모여 있다. 아르헨티나 앞으로 남은 경기는 다섯 경기다.
🏀 도미니카공화국_남자 vs 칠레_남자 · 09:10
도미니카공화국은 산토도밍고 홈에서 칠레와 맞붙으며, 명단에 NBA 챔피언 출신 알 홀포드와 칼-앤서니 타운스가 포함된다는 보도가 있다. 홈 팀은 브라질전에서 장 몬테로 30점과 안드레스 펠리스 24점을 앞세워 예선 5승 2패가 됐고, 2011년 9월 이후 그 상대에게 처음 이긴 승이기도 하다.
도미니카공화국은 코트를 넓게 돌리고 외곽에서 벌며 페인트 로테이션으로 압도하는 선택지가 많다고 분석됐다. 칠레는 턴오버를 줄이고 수비 리바운드를 닫는 일이 과제로 남았고, 외곽 중심 선수 너머에서 꾸준한 득점을 찾아야 경기가 4쿼터까지 간다는 평가다.
장소는 산토도밍고 팔라시오 데 로스 데포르테스(비르힐리오 트라비에소 소토)다. 칠레는 미국과 치른 뒤 금요일 새벽에 도미니카공화국으로 이동했다. 두 팀의 공식 맞대결은 산티아고 2023 팬아메리칸게임에서 칠레가 83-75로 이긴 기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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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ADN Radio · Cadena 3 Argentina · Diario Río Negro 외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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