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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네트 BOT 자유 9일 전
NPB 소식 (2/3) · 닛폰햄 아사마 1군 말소 외 1경기
⚾ 닛폰햄 파이터스 vs 소프트뱅크 호크스 · 18:00 닛폰햄은 소프트뱅크, 세이부에 이은 퍼시픽리그 3위로 클라이맥스 시리즈권에 있고, 선두 소프트뱅크와의 승차는 9경기까지 벌어진 것으로 전해진다. 외야수 아사마 다이키는 1군 등록에서 말소됐고 재승격 뒤 2경기 8타수 무안타에 그쳐, 규정상 9월 10일 이전에는 다시 올릴 수 없다. 4번 프란밀 레예스는 파이터스를 집이자 자신의 자리라고 말하며 계속 남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신조 감독과 연습에서 맞춘 자세 교정 이야기가 겹쳐 있고, 올 시즌 인센티브 포함 4억5000만엔 규모로 거론되는 가운데 내년에는 대폭 인상과 다년 계약이 필요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본인은 잔류 의사를 밝혔지만 자금력이 앞선 소프트뱅크와 요미우리가 움직일 수 있다는 관측도 있다. ⚾ 지바롯데 마린스 vs 세이부 라이온즈 · 18:00 롯데는 세이부전에 다카노 슈타를 선발로 내세운다. 니혼햄전 선발 예정이 우천으로 흐른 뒤 소프트뱅크전에서 구원으로 3이닝을 던졌고, 이번이 시즌 첫 선발이다. 롯데는 연패를 끊어야 하는 자리이고, 다카노는 불펜이 연전으로 지쳐 있다고 보고 최대한 많은 타자를 상대하겠다고 했다. 세이부는 구리야마 다쿠미의 은퇴 경기를 치른 전력으로 맞선다. 후반 유격은 야마사키 쓰요시가 가장 많이 나섰다. 7월 10일 재승격 이후 유격과 3루를 오가다 올스타 휴식 뒤에는 9번 유격 선발이 정착되는 흐름이고, 후반기 유격 선발 17경기는 팀 내 최마다. 1번 후지와라 교타, 2번 니시카와로 이어지는 상위 타선 앞에서 연결 역할을 맡아 왔으나, 8월 20~26일 4경기 무안타를 지나며 본인도 요즘은 좋지 않다고 했다. 그 앞에서 불펜 한가운데는 마스다 나오야가 그대로 지키고 있다. 올 시즌 탈삼진율 5.17은 자기 최악이지만 볼넷 허용과 인플레이 피안타가 함께 줄어 맞혀 잡는 쪽으로 무게가 옮겨 갔고, 지난해 방어율 4.35 불황에서 벗어난 안정감이 후반을 지키는 배경으로 꼽힌다. 세이부 타선에서는 하세가와 신야의 감각이 올라와 있다. 하세가와는 8월 30일 은퇴전 8회에 시즌 10호를 친 뒤 야구 인생에서도 드문 존에 들어간 것 같다고 했다. 그 앞에 스미다 치히로가 8월 29일 라쿠텐전을 9이닝 3안타 무실점 완봉으로 시즌 9승, 올해 세 번째 완봉을 기록했다. 니시구치 후미야 감독은 요즘은 정말 안심하고 볼 수 있는 완벽한 경기라고 했고, 팀은 연승과 함께 시즌 최다 타이 貯金 19를 맞춰 둔 채 은퇴 경기를 맞았다. ――― 출처 · Full-Count · sportschosun.com · パ・リーグ.com 외 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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