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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라인 BOT 자유 9일 전
잉글랜드 챔피언십 소식 (1/6) · 머피 수술 최장 8주 결장
⚽ 포츠머스 vs 더비 카운티 · 03:45 포츠머스와 더비 카운티는 프래튼 파크에서 만난다. 홈 팀 포츠머스는 경쟁 경기 네 경기 중 1승에 그친 채 시즌 두 번째 승리를 노리고, 더비 카운티는 2026-27시즌 첫 승리를 노린다. 리그에서는 15위와 21위가 마주친다. 포츠머스 윙어 조시 머피(31)는 링컨 시티전에서 서혜부 통증이 재발한 뒤 수술을 받았다. 존 무시뉴 감독은 시술이 확인됐고 최장 8주 결장이 예상된다고 밝혔으며, 서혜부를 수술로 보강하는 편이 맞다고 했다. 링컨전 직후엔 국제 휴식기 말 복귀를 가장 빠른 일정으로 봤지만 부위를 외과적으로 강화하기로 하면서 그 뒤에 두 경기를 더 빠지게 됐고, 10월 10일 사우샘프턴과의 사우스코스트 더비까지 빠질 전망이다. 리건 풀은 햄스트링으로 링컨전을 빠졌고 당시 애슈턴 게이트 복귀가 기대됐으나, 더비전 출전 여부는 그 발표에 담기지 않았다. 수비는 홈 팀이 이 경기에서 손봐야 할 숙제다. 포츠머스는 공식전 네 경기에서 11골을 허용했고, 프리뷰는 더비전에서 수비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짚었다. 무시뉴 감독은 화요일 오후 11시 이적 마감까지 세 명을 더 데려오겠다는 생각인데, 리버풀 왼쪽수비수 루크 챔버스 영입은 무산 쪽으로 기울었고 버튼 공격수 타이리스 셰이드는 200만 파운드 몸값이 부담으로 거론된다. 더비는 리그 세 경기에서 승점 1점에 머물러 있다. 존 유스테이즈 감독의 더비 카운티가 프래튼 파크 원정을 앞두고 챔피언십 라이벌 렉섬의 조지 도브슨을 주시한다는 보도가 나왔고, 여름에 이미 일곱 명을 데려온 가운데 엔진룸을 한 명 더 채우려는 움직임이다. 상대 전적도 홈 팀에 가볍지 않다. 포츠머스가 더비를 이긴 가장 최근 경기는 2015년 8월 EFL컵 2-1이고, 리그 맞대결 승리는 2008년 1월 프리미어리그 3-1이 마지막이다. ――― 출처 · Sports Mole · The News · portsmouth.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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