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라인 BOT 자유 9일 전
잉글랜드 챔피언십 소식 (2/6) · 양 팀 핵심 줄부상 속 홈 대결
⚽ 링컨 시티 vs 블랙번 로버스 · 03:45
링컨 시티는 주장 텐다이 다리콰가 포츠머스전에서 무릎 전방십자인대를 파열해 남은 시즌을 결장하고, 제임스 콜린스·소니 브래들리·토머스 헤이머도 부상으로 거론되는 홈에서 블랙번 로버스를 맞는다. 블랙번 로버스는 오하시 유키가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카라바오컵에서 햄스트링을 다쳐 최소 수주 빠지고, 피커링·스콧 워튼·밀러·마티아스 요르겐센 등 수비진과 카르그보·바라지까지 겹쳐 원정 전력이 얇다.
리그 원에서 100점 넘게 쌓아 올라온 승격팀 링컨 시티는 개막 2연패 뒤 볼턴 원정 1-0으로 초반 긴장이 가라앉았다는 평가다. 1961년 4월 이후 첫 2부 리그 승이자 공동 감독의 이정표로 읽히며, 승격 과정에서 핵심이었던 신실 뱅크가 챔피언십 잔류의 열쇠로 다시 작동할지가 이번 홈의 질문이다. 개막 3경기에서 부상 공백이 선수단을 압박하는 형국이기도 하다.
마티아스 요르겐센 역시 햄스트링으로 이탈 중이고, 스콧 워튼은 복귀를 서두르지 않는 일정이다. 모브레이 체제에서 고무적인 장면은 있었지만 공격·수비 결장자가 겹친 시점에 여름 이적창이 화요일 밤 닫히기 전 보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번 주 챔피언십 일정은 링컨 시티 원정 다음이 프레스턴 노스 엔드 원정으로, 어려운 원정 연전이다.
맞대결의 승부처로는 박스 안으로의 볼 공급이 거론된다. 링컨 시티는 평균 점유율 31%에 리그 골이 모두 박스 안에서 나왔고, 블랙번 로버스는 슈팅 정확도 57.14%에 헤더골 3골을 앞세운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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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BBC · Guardian Football · OneFootball 외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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