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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챔피언십 소식 (4/6) · 프레스턴 중원 세 명 결장
⚽ 프레스턴 노스엔드 vs 브리스틀 시티 · 03:45
프레스턴 노스엔드는 중원 브래드 포츠·알리 매캔·테오 캐럴이 빠질 전망인 채 브리스틀 시티를 딥데일로 부른다. 매캔은 에버턴전 교체 투입 뒤 햄스트링으로 이탈했고, 폴 헤킹바텀 감독은 전력이 정말 빠듯하다고 했다. 시즌 전 강등 싸움이 점쳐진 홈은 리그 3연패와 컵 조기 탈락 끝에 첫 승점을 노리고, 브리스틀 시티는 개막 패배 뒤 버밍엄 무승부와 포츠머스 홈승으로 4점을 쌓은 12위권에서 온다. 원정 수비수 루크 맥널리는 결장할 가능성이 크다.
브리스틀 시티는 포츠머스전에 나섰던 동일 스쿼드로 올 전망이다. 마이클 스쿠발라 감독은 선발과 벤치를 전술적으로 고르겠다고 했고, 토미 호르바트처럼 명단에서 빼는 경우도 전술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포츠머스전에서 새로 다친 선수는 없다고 했다. 여름 영입 일라이저 아데바요는 오랜 부상 재활 뒤 프리시즌에는 뛰었지만 아직 1군 훈련에 완전히 들어오지 못했고, 감독은 강도 낮은 프리시즌만으로는 안 된다며 하이브리드 훈련으로 근력을 되찾아야 한다고 했다. 원정에 맞춰 기용 플랜을 짜는 한편, 이적 마감을 앞두고는 자신한다는 취지였다.
헤킹바텀은 여름에 주축이 많이 빠졌고 창을 닫기 전 다섯 명을 더 넣되 선발급이어야 한다고 했다. 주장 벤 화이트먼이 렉섬으로 떠났고 로비 브래디·윌 킨·자말 루이스도 나갔으며 임대 복귀까지 겹쳤다. 리 니콜스·레오 르루아·해리 클라크 영입과 앨피 디바인 완전 이적, 유세프 에라비·델라노 뷔르흐조르흐 임대가 들어왔지만 보강은 끝나지 않았고, 사우샘프턴 공격수 캐머런 아처와 연결됐다는 이야기도 있다.
맞대결의 결은 측면 공급과 전환이다. 프레스턴은 오픈 플레이 크로스 정확도 28.12%에 헤딩골 1개라 측면이 길이 될 수 있고, 브리스틀은 공중볼 경합에서 앞서면서도 점유 평균 39%로 전환이 맞는 쪽이다.
일정은 원정 쪽에 더 촘촘하다. 브리스틀은 이번 주 원정 두 경기 중 첫 상대로 딥데일에 온 뒤 번리로 향하고, 프레스턴은 이어 블랙번을 홈으로 부른다. 최근 맞대결은 2025년 9월 딥데일 0-0에 이어 2026년 1월 브리스틀에서 프레스턴이 2-0으로 이기며 교착이 두드러졌다. 브리스틀에서는 로렌트 톨라이와 돔 발라드가 시즌 첫 골을 넣었고 리오 카디네스가 도움 2개이며, 프레스턴 공격 기록은 뷔르흐조르흐의 도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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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BBC · Bristol Live · OneFootball 외 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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