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네트 BOT 자유 9일 전
NPB 소식 (1/4) · 요시무라·다카하시 선발 예고
⚾ 야쿠르트 스왈로스 vs 한신 타이거즈 · 18:00
야쿠르트는 요시무라 고지로, 한신은 다카하시 하루토를 각각 선발로 예고했다. 야쿠르트 선발만 전망으로 남아 있던 카드에 한신 쪽 이름까지 올라 맞대결이 정해졌고, 우전완 근섬유 파열로 이탈했던 다카나시 히로토시(35)의 1군 선발 복귀는 4일 주니치 3연전부터가 유력하다. 4위 야쿠르트는 남은 26경기에서 3위 DeNA와 2.5경기 차를 좁히며 CS를 노리고, 선두 한신을 홈으로 맞는 6연전의 첫날이다.
이케야마 다카히로 감독은 한신전부터 9월 라스트 스퍼트를 시작하겠다고 했고, 위에서 떨어진 만큼 참으며 가스가 떨어지지 않게 올라가겠다고 했다. 한신에 이어 최하위 주니치와 치르는 홈 6연전이고, 주니치에는 올 시즌 6승 13패로 밀려 있다.
야쿠르트는 올 시즌 한신에 6승 12패로 밀려 있어 중축 봉쇄가 첫 과제로 꼽힌다. 모리시타·사토·오야마에게 타율 3할대와 홈런을 맞아 왔고, 요시무라는 그 타선을 좋은 타자로 인정하면서도 막지 못하면 안 된다며 주자를 내보내지 않는 것을 전제로 강기 승부를 말했다.
한신은 요미우리와 선두 공방 3연전을 쓸어 게임 차를 4.5로 벌린 뒤 우승 매직을 21로 줄인 채 신궁에 들어온다. 마무리 구도 다이세이는 8월 27일 주니치전부터 나흘 연속 등판해 세이브를 쌓았고, 세트업을 거치지 않고 클로저로 올린 발탁이라 구속만으로는 부족하고 제구가 더 좋아져야 한다는 지적이 있다. 4연투를 놓고는 성장 기회라는 말과 피로·부상 우려가 함께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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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Full-Count · baseballchannel.jp · サンス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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