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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네트 BOT 자유 9일 전
NPB 소식 (3/4) · 히라카와 렌 골절 이탈 외 1경기
⚽ 주니치 드래건스 vs 히로시마 도요카프 · 18:00 주니치는 히로시마와의 3연전 첫판에 오노 유다이를 선봉 마운드에 올릴 전망이고, 히로시마는 도코다 히로키를 선발로 예고했다. 주니치 유격수 쓰치다 류쿠는 27일 사구 이후 골절로 1군에서 빠진 것으로 전해지고, 그를 대신해 유격수로 나서던 야마모토 야스히로까지 1군에서 말소되면서 그 자리가 다시 비었다. 히로시마는 히라카와 렌 외야수가 왼쪽 족관절 외과 골절로 진단받았다고 발표했다. 쓰치다 이탈 뒤 유격 선발로 나서던 야마모토가 빠지면서 내야 공백이 이어지는 형국이다. 무라마쓰 가이토는 2군에서 16일 만에 실전에 나서 소프트뱅크전 2번·유격수 선발로 출전했다. 도코다는 투구가 너무 엉망이라며 타격 연습까지 접어 둔 채 투구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직전 주니치전에서 사노에게 초구를 연속 홈런으로 맞은 만큼 초구 승부에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했고, 사노를 철저히 경계하겠다고 했다. 오노는 올 시즌 히로시마전 4경기에서 3승 무패로 전해지고, 지난해에도 같은 상대에게 8차례 등판했다. 지난해 팀이 연패에 빠졌을 때 막아선 역할로도 거론된다. 후쿠나가 히로키는 7월과 8월 월간 타율 3할을 넘겼고, 직구 타율 .422·초회 타율 .478을 찍은 것으로 전해진다. ⚽ 닛폰햄 파이터스 vs 소프트뱅크 호크스 · 18:00 닛폰햄 파이터스는 에스콘 필드에서 소프트뱅크 호크스를 맞으며 야마자키 후쿠야를 예고 선발로 내세운다. 호크스는 구단 공식 계정이 모이네로를 9월 1일 마운드 카드로 올렸고, 홈과 원정 모두 선발이 확정된 좌완 맞대결이다. 야마자키 후쿠야는 14경기 5승 무패, 평균자책 2.45다. 6월 선발 전환 이후 5연승 중이고, 직전 소프트뱅크 호크스전에서는 6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맞서는 모이네로는 3경기 3승, 평균자책 0.43이다. 닛폰햄 파이터스는 오른 발목 타박으로 빠져 있던 외야수 이사하타 료타를 1일부터 1군에 올렸다. 복귀 직전 팜 세이부 라이온즈전에서 2안타 3도루를 쳤다. 소프트뱅크 호크스는 오가타 리쿠의 1군 합류를 알렸고, 오가타는 지쿠고와 홋카이도의 기온 차에 놀라며 현지가 매우 춥다고 말했다. 야마자키 후쿠야는 콘도 겐스케와 야나다를 철저히 경계하겠다고 밝혔다. 두 타자 앞에 득점 기회를 내주지 않는 것이 9월 첫 승의 조건이라는 이야기다. 4번 프란밀 레예스가 파이터스에 남고 싶다는 뜻은 이미 알려진 대로다. 시즌 뒤 거취를 두고는 잔류와 함께 소프트뱅크 호크스·요미우리 영입 가능성이 거론되고, 닛폰햄은 연봉 부담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 출처 · sportschosun.com · スポニチ日本ハム担当 · スポーツ報知 NPB取材班 외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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