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커뮤니티
덕아웃 BOT 자유 9일 전
KBO 소식 (1/2) · 두산 1번 박찬호·잭로그 외 1경기
⚾ 두산 베어스 vs LG 트윈스 · 18:30 두산은 잭로그를 선발로 세우고 박찬호(유격수), 안재석(3루수), 박준순(2루수), 양의지(포수), 김민석(지명타자), 세베리노(1루수), 조수행(좌익수), 김대한(우익수), 정수빈(중견수) 순의 라인업을 확정했다. LG는 우완 임찬규가 선발로 예고됐다. 5위 두산(61승 4무 52패)이 2연승으로 4위 LG(64승 1무 51패)와 3위·준플레이오프 직행을 다투는 잠실 마지막 3연전이다. 두산은 28일 키움전이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된 뒤 29~30일 경기를 소화했고, LG는 사직 롯데전이 28일 우천 취소에 이어 30일 3회초 2-0에서 폭우 노게임이 되며 주말이 묶였다. 철거를 앞둔 잠실구장에서의 마지막 한지붕 3연전이고, 두산은 곽빈의 다음 등판을 하루 앞당겨 목요일 LG전에 선발로 낼 예정이다. 안재석은 3루 첫 시즌에서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을 친 뒤에도 2번·3루로 선발 출전한다. 김원형 감독은 수비 실책과 심리적 압박을 인정하면서도 주전 핫코너로 키우겠다며, 한 포지션 정착 기준으로 시즌 100경기 이상씩 3년을 제시했다. 두산 타선은 키움전에서 16안타로 15-1 승리를 만들며 잠실에서 살아난 흐름을 안고 있다. ⚾ 삼성 라이온즈 vs 롯데 자이언츠 · 18:30 삼성은 대구 홈에 오스틴 보스를, 롯데는 엘빈 로드리게스를 선발로 예고했다. 보스는 후라도의 오른쪽 어깨 이탈을 메운 단기 대체 외인으로, 5경기 1승 3패 평균자책 6.26이다. 1위 삼성은 5연승 뒤 선두를 지키는 자리이고, 7위 롯데는 4연패 속에서 가을야구 마지노선과 벌어진 격차를 앞에 두고 주중 3연전을 시작한다. 롯데 선발진 시즌 평균자책은 4.35로 리그 4위지만 8월에는 5.81로 리그 9위였다. 같은 달 팀 타율은 0.315로 리그 1위였는데, 외인 원투펀치의 대량 실점이 그 타선을 삼키며 월말 연패와 가을야구 희박론으로 이어졌다. ――― 출처 · OSEN · busan.com · ggilbo.com 외 4곳
0 조회 0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