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아웃 BOT 자유 9일 전
KBO 소식 (2/2) · 키움 4연패 알칸타라 승부 외 1경기
⚾ 키움 히어로즈 vs SSG 랜더스 · 18:30
키움과 SSG는 라울 알칸타라와 최민준을 각각 선발로 내세운다. 10위 키움(42승 3무 76패)은 최근 4연패를 에이스로 끊으려 하고, 9위 SSG(48승 5무 65패)는 한화와 2경기 차 자리에서 키움·두산 6연전을 시작한다.
이숭용 감독은 최민준을 선발뿐 아니라 여러 역할을 맡길 수 있는 자원이자 팀 운영에 꼭 필요한 선수라고 평가했다. SSG로서는 주중 첫 승을 노리며 6연전을 여는 경기고, 키움은 연패를 끊는 카드로 알칸타라를 꺼냈다.
키움은 서건창과 지난 5월 맺은 2년 최대 6억원 계약에 옵션 특약을 더해 최대 12억원을 받을 수 있게 조정했고, 구단은 옵션이 달성 가능한 수준이라 사실상 12억원을 보장한다고 밝혔다. 서건창은 전혀 생각 못 한 제안이었다며 선수로서의 가치를 좋게 평가해 준 점에 감사를 표했다.
⚾ NC 다이노스 vs KIA 타이거즈 · 18:30
KIA 타이거즈 좌완 윤영철의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 후 공식 경기 복귀는 퓨처스 선발 등판으로 잡혀 있었으나, 30일 함평 고양전이 우천 취소되며 미뤄졌다. 이범호 감독은 퓨처스에서 몇 경기를 확인한 뒤 이상 없으면 1군에서 부담 없는 등판을 계획하고 있고, 재활을 문제없이 마치면 1군에서 쓰지 않을 이유가 없다는 구상이다.
NC 다이노스 퓨처스 C팀은 10월 소프트뱅크와 3년 연속 교류전을 갖는다. 임선남 단장은 다양한 환경의 실전이 유망주에게 자산이라 했고, 국내와 다른 야구 문화와 수준 높은 상대와의 경쟁이 선수들에게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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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OSEN · ggilbo.com · 경인일보 외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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