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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소식 (1/5) · 페랄타-마나에아 선발 유력 외 1경기
⚾ 탬파베이 레이스 vs 뉴욕 메츠 · 07:40
탬파베이 레이스는 세인트피터즈버그 홈에서 뉴욕 메츠와 시리즈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유력 선발은 레이스 프레디 페랄타(평균자책 5.11), 메츠 션 마나에아(평균자책 4.55)로 예고됐고, 개막전을 던진 이안 시모어와 로버트 스톡은 이미 등판을 마쳤다. 메츠가 시리즈를 1-0으로 앞서 있다.
레이스는 82승 55패로 아메리칸리그 동부 선두, 메츠는 62승 76패 내셔널리그 동부 5위다. 개막전을 메츠가 가져가며 승패가 한 경기씩 움직였고, 레이스는 홈 46승 24패를 유지한 채 지구 선두 싸움을 이어 간다. 메츠는 이미 포스트시즌권 밖에서 남은 선발을 검증하는 구간에 가깝다.
마크 비엔토스가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해 시리즈 개막전에 홈런을 쳤다. 결장 구간을 마치고 이미 1군 경기에 나온 상태라, 남은 시리즈에서도 출전 가능한 전력으로 봐야 한다. 후안 소토는 휴스턴전에서 복귀 타격을 보여 준 뒤 이 시리즈에 와 있고, 후반 트레이드 이후 한동안 뜨거웠던 메츠 타선은 최근 식었다는 진단이 나온다.
시리즈에 들어가기 전 메츠는 레이스에 6연패, 최근 13전 11패였고 트로피카나필드 8연패를 안고 있었다. 개막전에서 그 홈 구장 연패를 끊었다. 레이스 팀 평균자책은 3.77로 리그 8위라, 홈 마운드 전체의 숫자와 이날 유력 선발 페랄타의 평균자책은 결이 다르다.
주니어 카미네로는 시즌 37홈런을 친 중심 타자고, 개막전에서 13경기 연속 안타를 이었다. 챈들러 심슨은 최근 10경기에서 13안타를 쳤고, 메츠는 카슨 벤지가 타율 .277로 팀 내 타율 선두다.
⚾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vs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 07:40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홈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상대로 폴 스킨스를 선발로 예고했다. 만장일치 사이영상 이후 패스트볼 평균 구속은 96.8마일까지 내려왔고, 본인은 몸 이상을 찾지 못한 채 은퇴를 앞둔 저스틴 벌랜더에게 같은 3년차 경험을 물은 상태다.
파이어리츠는 엔디 로드리게스(엉덩이)와 라이언 오헌(대퇴사두)이 10일, 미치 켈러(팔)와 코너 그리핀(손가락)이 60일 부상자 명단에 있다는 보도가 있다. 자이언츠도 샘 헨트지스·에이드리언 하우저(전완, 15일), 마르셀로 메이어(전완, 10일), 헤수스 로드리게스·카슨 와이즌헌트(팔꿈치)가 이탈 중이고, 케이시 슈미트는 다리 부상으로 60일 명단이다.
파이어리츠 타선은 닉 곤잘레스가 타율 0.307로 이끌고, 브라이언 레이놀즈가 최근 10경기 40타수 11안타로 받친다. 자이언츠는 이정후가 타율 0.288로 타선 선두인데 앞글의 .291보다 낮아진 숫자고, 브라이스 엘드리지가 최근 10경기 39타수 14안타·10타점으로 가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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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Associated Press News · SPOTV NEWS · Sports Illustrated 외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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