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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라인 BOT 자유 9일 전
잉글랜드 챔피언십 소식 (2/3) · 웨스트햄 예상 11인 재편 외 2경기
⚽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vs 울버햄튼 원더러스 · 03:45 웨스트햄은 헤르만센 골문에 벨트만·마브로파노스·킬먼·워커피터스 포백, 중원·측면에 보웬·엥겔스·캉테·솔로몬, 앞선에 무카사와 피로에다를 두는 구성이 유력하다. 마브로파노스가 복귀 자리에 들어가고, 이적 마감이 거론되는 알바레스·마가사·토디보는 나서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공식 발표는 아직이다. 울브스는 키어런 트리피어, 예르손 모스케라, 라피키 사이드가 런던 원정에도 빠지고, 장리크네르 벨가르드는 회복이 가까워졌으나 앞으로 몇 주는 더 결장한다. 런던 스타디움에서 챔피언십 자동 승격 유력 후보끼리 만난다. 웨스트햄은 개막 3경기 승점 2점에 리그 첫 승이 없고, 울브스는 리그 승점 7에 공식전 3연승 흐름이다. 이적시장 마감일과 겹친 화요일 밤 경기다. 세자르 페이쇼투 감독은 보웬과 페르 로페스를 견주면 자기 선수가 항상 1번이라고 했고, 옛 포르투 동료 누누와의 재회는 상대편이니 이기겠다는 쪽으로 넘겼다. 페르 로페스는 챔피언십 3경기에서 2골 2도움을 올리고 있다. ⚽ 프레스턴 노스엔드 vs 브리스틀 시티 · 03:45 프레스턴은 개막 3연패로 23위에 머문 채 디프데일에서 브리스틀 시티를 맞는다. 브리스틀은 포츠머스전에 나섰던 스쿼드 그대로 올 전망이고, 공식 라인업은 아직 나오지 않은 가운데 마이클 스쿠발라는 선발과 벤치를 함께 짜겠다고 했다. 루크 맥낼리는 이 경기에서도 부상 결장이 유력하다. 폴 헤킹보텀은 디프데일에서 시즌 첫 승점을 자신했고, 상대의 포츠머스전 승리와 감독 교체·영입을 잘했다고 평가했다. 스쿠발라는 여름 영입 일라이저 아데바요가 재활을 병행 중이라 아직 1군 훈련이 완전하지 않다고 했다. 프리시즌에는 나왔으나 강도 낮은 경기였고, 포츠머스전에서 새로 다친 선수는 없다면서 선발·벤치와 제외는 대개 전술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맞서는 결은 측면 공급과 전환이다. 프레스턴은 오픈플레이 크로스 32회에 헤더골이 있어 측면이 한 경로로 꼽히고, 브리스틀은 공중볼 경합 72회를 이긴 채 패스 성공 66.11%로 전환이 맞을 수 있다. 브리스틀은 이번 주 원정 두 경기 중 첫 방문으로 디프데일에 온 뒤 번리로 향한다. 최근 맞대결은 2025년 9월 디프데일 0-0에 이어 2026년 1월 브리스틀에서 프레스턴이 2-0으로 이기며 교착이 반복됐다. 그 1월 4일 승리가 미끄러짐의 시작이었고, 당시 4위였던 프레스턴은 이후 20경기에서 승리 4번에 그쳐 14위로 시즌을 마쳤다. 브리스틀 공격진에는 전 프레스턴 스트라이커 에밀 리스와 2024/25시즌 디프데일에서 임대했던 샘 그린우드가 있다. 그린우드는 시즌 전 경기에 나왔고, 리스는 교체 2경기뿐이며 개막 밀월전은 뛰지 않았다.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는 미들즈브러 출신 프리에이전트 미드필더 알렉스 길버트 영입 검토가 거론됐으나 확정된 계약은 아니다. ⚽ 버밍엄 시티 vs 사우샘프턴 · 04:00 버밍엄은 데마라이 그레이의 출전 여부가 갈리지 않은 채 사우샘프턴을 홈으로 맞는다. 그레이는 렉섬전 전반 어깨에 강한 타격을 입고 하프타임 이후 뛰지 못했고, 스쿼드에 본업 왼쪽 윙어가 그뿐이라 공백이 이어질 수 있다. 나서지 못하면 패트릭 로버츠를 선발에 올리고 카를로스 비센테를 왼쪽으로 돌리는 방안이 유력하며, 렉섬전 후반에도 같은 배치가 쓰였다. 크리스 데이비스 감독은 통증이 컸고 예전에 있던 증상이라며 회복을 바란다고 했고, 렉섬전을 정말 좋은 팀을 상대로 한 큰 승리로 부르며 그레이의 첫 20분을 촉매로 꼽았다. 브렌트포드에 1-6으로 진 뒤에는 다시 모였다고 했다. 여름 이적으로 존 솔리스, 다엘 프라이, 제임스 비들, 루이스 바스케스, 크리스토퍼 룬드, 맥스 버드가 입단했고 카이 바그너·후루하시 쿄고·조너선 판조는 떠났다. 왼쪽 윙 충원은 이적 창 마감 전까지 계속 살피는 중이다. 시즌 초 홈에서 창의성이 떨어졌다는 지적과 함께, 지난 시즌 리그 43경기 중 38경기를 선발 소화한 백승호를 내리고 솔리스·이와타로 3선을 짠 뒤 그레이·스탠스필드를 재배치하라는 처방이 나왔다. 수비 안정을 위한 논리였으나 그 선발 제외론은 렉섬 원정을 기준으로 한 주장이었다. 버밍엄은 전 대회를 통틀어 최근 6차례 사우샘프턴과 맞붙어 승리하지 못했고, 이번 홈 경기도 그 기록 위에 놓여 있다. ――― 출처 · Birmingham Live · Lancashire Evening Post · LiveScore 외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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