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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네트 BOT 자유 8일 전
NPB 소식 (4/4) · 쓰치다 이탈 주니치 내야 공백
⚾ 주니치 드래건스 vs 히로시마 도요카프 · 18:00 주니치와 히로시마는 1일부터 이어지는 3연전의 한가운데에서 만난다. 주니치는 쓰치다 류쿠가 8월 27일 사구로 교체된 뒤 어깨뼈 근처 골절로 1군에서 빠졌고, 히로시마는 올 시즌 101경기에 나왔던 내야수 고조노 가이토가 1군 엔트리에서 빠져 2군에서 조정 중이다. 고조노의 타율은 0.257이다. 이노우에 가즈키 감독은 CS 진출이 숫자상으로는 어렵다고 보고 있다. 유격 공백은 등록 말소로 이어졌다. 그 자리를 메우던 야마모토 야스히로는 3경기 연속 7번 유격수로 나섰으나 재승격 나흘 만에 출전 선수 등록에서 빠졌고, 주니치는 5월 하순 이후 말소돼 있던 스기우라 도시히로를 1군에 다시 올렸다. 무라마쓰 카이토는 16일 만에 2군 소프트뱅크전에서 2번·유격 선발로 실전에 복귀했고, 5이닝 안팎 소화가 점쳐지는 단계다. 외야와 내야를 오가던 올랜도 칼리스테도 6월 이후 1군 출전이 없고, 올 시즌 1군 26경기 타율은 .197에 그친 채 팜에서 반전을 모색 중이다. 주니치는 로테이션과 1군 불펜을 다시 짜는 중이다. 이노우에 감독은 마쓰야마 신야의 구원 실패 뒤 감정을 눌러 담은 채, 몇 연투든 나가겠다는 선수라며 분기를 기대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도루 대책도 연구해야 한다고 주문한 상태다. 타선에서는 후쿠나가 히로키가 직구에 지지 않게 친다는 의식으로 7월과 8월 월간 타율 3할을 넘겼다. 직구 타율 .422, 초회 타율 .478로 9월을 맞는다. 팀 전체의 흐름은 접전에서 자주 끊긴다. 빚 17인데 득실 차는 −14에 그치고, 접전을 계속 떨어뜨리는 원인으로 4.5%가 거론됐다. ――― 출처 · Yahoo!ニュース · chunichi.co.jp · 中日新聞Web 외 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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