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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챔피언십 소식 (1/2) · 무패 QPR과 카디프 3연무 외 1경기
⚽ 퀸즈파크 레인저스 vs 카디프 시티 · 03:45
퀸즈파크 레인저스는 홈 마트라데 로프터스 로드에서 카디프 시티를 맞는다. 줄리앙 스테판호는 챔피언십 3경기 2승 1무로 무패를 이어 간 것으로 알려졌고, 리그 승리 두 차례는 모두 후반 역전이었다. 리그 1에서 올라온 브라이언 배리머피의 카디프 시티는 렉섬·더비·셰필드 유나이티드와 접전 끝에 3연무를 쌓아, 무패이면서도 첫 승을 기다리고 있다.
홈 캠프의 초반 화두는 지난 시즌에 부족했던 집념이다. 포츠머스와 블랙번을 쫓아가 이겼고, 이우드 파크에서는 폴 스미스와 지미 던이 후반에 골을 넣으며 4위권 분위기를 만들었다. 여름 보강으로는 보이 켐퍼, 칼럼 워드, 타리크 램프티, 데니스 서킨을 완전 영입했고, 골키퍼 피어스 찰스와 글렌 카마라는 시즌 임대로 합류했다.
카디프 시티는 웨스트브롬에서 28세 폴란드 대표 크리스티안 비엘릭을 데려와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2-2에서 바로 데뷔시켰다. 볼을 갖고 라인을 뚫는 역할을 맡겼고, 위험을 감수하라는 주문도 있었다. 공격에서는 시안 애시퍼드가 초반부터 살아나 홈이 붙잡아야 할 카드로 꼽히고, 링컨 시티에서 올라온 아일랜드 대표 잭 모일런은 셰필드 유나이티드전에 선제골을 넣었다.
프리뷰들은 퀸즈파크 레인저스가 홈에서 승격 팀을 상대하더라도 카디프 시티를 만만하다 보기 어렵다고 본다. 상위 상대와 싸워 세 무를 쌓은 데다, 배리머피 아래 공격 재능이 살아난다는 평가가 반복되기 때문이다.
⚽ 밀월 vs 렉섬 · 03:45
밀월은 6위로 덴에서 20위 렉섬을 맞는다. 밀월은 개막 2연승 뒤 사우스햄튼에 무너져 반등이 필요하고, 렉섬은 아직 승이 없이 리그 첫 승을 찾는다. 밀월은 라이언 레너드, 앨피 도티, 페미 아지즈가 빠질 전망이고, 렉섬은 벤 시프, 리베라토 카카체, 조지 토머슨 없이 향할 전망이다.
렉섬은 이적 마감일에 번리 센터백 조 워럴을 약 200만 파운드에, 셰필드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캘럼 오헤어를 최대 약 700만 파운드에 영입했다. 오헤어는 파킨슨 감독의 올여름 일곱 번째 영입이고, 코너 코디는 합의 하에 떠났다. 워럴은 출전이 유력하고, 우측 수비는 돔 하임·잭 바이너·맥스 클리워스가 경쟁한다. 조시 윈대스는 선발 복귀 후보로 거론된다.
밀월은 오픈플레이 크로스 54개가 말하듯 측면 공급이 두드러지고, 렉섬은 공중볼 63개를 이기며 공중 싸움을 앞세운다. 렉섬은 우측 수비 자리와 파이널 서드 확신이 과제로 남아 있다. 니아 존스는 버밍엄전 실점을 코너와 스로인 세컨드 페이즈에서 나온 고치기 쉬운 실수로 봤고, 밀월 원정도 그 시험대라고 했다.
알렉스 닐 감독은 사우스햄튼전 초반 25분을 훌륭했다고 했지만, 첫 실점 이후 팀이 밀려 회복하지 못했다고 했다. 밀월은 개막 구간 기대득점 차이가 +3.25로 만들어 내는 장면이 실점보다 많은데, 초반을 지배하고도 5-1로 끝난 경기가 그 간극을 보여 준다.
지난 시즌 두 차례 맞대결은 모두 원정팀이 2-0으로 이겼다. 렉섬은 작년 이 시점보다 승점 1점이 많고, 당시 시즌 첫 승이 네 번째 경기 밀월 원정이었다. 초반 순위로 보면 플레이오프권과 강등권 싸움이 한자리에 겹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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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BBC · ESPN Soccer · OneFootball 외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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