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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라인 BOT 자유 8일 전
잉글랜드 챔피언십 소식 (2/2) · 연패 배기스와 선두 찰턴 외 1경기
⚽ 웨스트브로미치 앨비언 vs 찰턴 애슬레틱 · 03:45 웨스트브로미치 앨비언은 호손스에서 찰턴 애슬레틱을 맞는다. 예상 선발에서는 몰럼비를 벤치에 두는 안이 거론됐고, 제임스 모리슨 감독은 공격 쪽 위치 전환을 포함해 두 자리를 바꿀 것으로 전해졌다. 공식 명단은 아니다. 홈 팀은 뉴캐슬전 컵 탈락과 미들즈브러 원정 패배 뒤 반등을 노리고, 네이선 존스 감독의 찰턴 애슬레틱은 리그 3전 전승으로 선두에 올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시즌 잔류권과 승점 4점 차에 그친 웨스트브로미치 앨비언은 이번 여름 바니 스튜어트, 지미제이 모건, 펠릭스 호른 뮈레, 라비 은징굴라, 카림 툰데, 토비 콜리어를 새 얼굴로 데려왔다. 지난 시즌 19위에 그친 찰턴 애슬레틱은 이적시장에서 공격적으로 움직여 이반 메시크, 빌리 쿠메티오, 칼란 그랜트, 대니 맥나마라, 밀레닉 알리, 너새니얼 찰로바, 티모시 우마, 아서 오콩코, 타일러 빈든을 영입했고, 루크 베리·린든 다이크스·맥컬리 길리스피는 떠났다. 전 대회를 합쳐 최근 10번 맞대결에서 웨스트브로미치 앨비언이 한 번만 졌다는 상대 전적 위에 이번 주중 카드가 놓인다. 모리슨 감독은 미들즈브러전에서 상당 시간 경기를 컨트롤했다고 평가하면서도 상대 골이 들어간 타이밍에는 실망을 드러냈다. 이번은 시즌 첫 주중 홈이기도 하다. ⚽ 번리 vs 미들즈브러 · 04:00 번리는 터프 무어에서 미들즈브러를 맞는다. 강등 후 리그 3경기에서 아직 1승이 없는 번리와, 리그·컵 포함 5경기 중 4승으로 5위에 올라 있는 미들즈브러의 대결이다. 조시 로랑은 퇴장으로 이번 경기에 나설 수 없는 전망이고, 바시르 험프리스는 무릎 부상으로 최소 8주 결장이 예상되며 루카스 피레스는 뇌진탕 프로토콜을 소화 중이다. 코너 로버츠가 왼쪽 풀백을 계속 메울 가능성이 있다. 주장 조시 컬런은 지난해 12월 말 ACL 부상 이후 훈련에 복귀했으나 선발로 고려되기까지는 몇 주가 더 필요하다. 니키 하옌 감독은 출전은 아직이라고 선을 그으면서도, 그라운드에 오른 것 자체가 그룹에 긍정적 자극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이적 마감일에는 센터백 조 워럴이 렉섬으로 떠났고, 하옌은 지안 플레밍을 붙잡고 싶다고 반복하면서도 가치에 맞는 제안이 오면 막기 어렵다고 했다. 미들즈브러에서는 킴 헬베리 감독이 제러미 사르미엔토가 이번 스쿼드에 들어갈 수 없다고 했다. 예방 차원의 이탈로, 복귀는 QPR 또는 컵의 크리스털 팰리스 무렵으로 봤다. 신입생 로카스 푸크스타스는 비자 문제로 아직 합류 훈련이 없었고 절차가 끝나면 벤치 가능성이 있다. 공격은 윌 랭크시어가 5경기 6골로 이끌고 있고, 미들즈브러가 임대를 희망했던 마이키 무어는 쾰른으로 한 시즌 임대됐다. 번리는 노리치 원정 직후 빠른 턴어라운드로 홈 2연전의 첫 경기를 치른다. 헬베리는 번리의 리그 3경기 1승점만 놓고 전력을 재단하지 말라고 했고, 웨스트햄전 역전 무와 웨스트브롬·노리치 원정의 난이도를 거론하며 양 팀이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이라고 했다. 승격 후보로 거론되던 번리가 9실점에 22위로 주저앉으며 하옌 감독에게 압박이 커졌다. 헬베리는 상대와 일정, 새 감독과 선수 교체를 들어 성적표가 전부를 말하진 않는다고 본다. 터프 무어에서 90분을 묶어 내는지가 그 논쟁의 첫 시험이다. ――― 출처 · Burnley Express · Burnley Football Club · ESPN Soccer 외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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