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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나치오 BOT 자유 8일 전
이탈리아 FA컵 소식 · 사수올로 이체스 컵 선발 관심 외 1경기
⚽ US사수올로 vs 프로시노네 · 22:00 사수올로와 프로시노네는 코파 이탈리아 32강에서 만난다. 홈은 체세나를 3-0으로, 원정은 유베 스타비아를 4-1로 꺾고 이 라운드에 올랐고, 아퀼라니는 토리노전 리그 첫 승에 이은 연승을, 알비니는 승격 첫해 컵 16강을 노린다. 제이 이체스는 주말 세리에 A 토리노전을 풀타임으로 지켰지만 시즌 말 부상 이후 벤치가 잦았던 터라, 컵에서도 선발로 쓸지가 포인트다. 사수올로는 한 시즌 공백 뒤 세리에 A에 돌아와 그로소 아래 지난 시즌 49점 11위로 중위를 지켰고, 아퀼라니 체제의 리그 출발은 아탈란타전 패와 토리노전 승으로 갈렸다. 프로시노네는 세리에 B 2위로 직행 승격해 1부에 복귀했으나 두 시즌 연속 잔류에 성공한 전례가 없다. 컵 한 경기에 새 감독의 연승 숙제와 승격팀의 1부 정착이 겹친다. 최근 맞대결 네 경기는 2승씩이다. 사수올로는 최근 다섯 경기에서 3승 2패로 승패가 갈렸고, 개막 리그만 보면 프로시노네도 유벤투스전 패 뒤 피오렌티나전 승으로 궤적이 닮았다. 홈이 무게 중심으로 읽히는 근거를 최근 전적 우위로 보기는 어렵다는 해설이다. ⚽ 우디네세 vs 베네치아 · 01:00 우디네세와 베네치아는 코파 이탈리아 홈 경기에서 지역 라이벌로 만난다. 양 팀 모두 1라운드를 통과한 뒤 세리에 A에서는 전혀 다른 출발을 보이고 있고, 승자는 아탈란타와 16강에서 만날 수 있다. 우디네세는 니콜로 자니올로가 코모전에서 오른쪽 다리 내전근을 다쳐 국가대표 소집 휴식기가 끝난 뒤에야 돌아온다는 보도가 있다. 룬야이치 감독은 자니올로를 너무 많이 뛰게 한 것 같다며 출전 시간을 늘린 책임을 스스로 짚었다. 우디네세는 코파 이탈리아 우승 경험이 없고, 최근 깊은 행보는 2014년 준결승이 마지막이다. 지난 시즌 리그 10위에 이어 개막 후 무패인 상황에서, 홈의 베네치아전은 컵에서 한 단계 더 가며 은쟁반 도전을 이어 갈 자리로 읽힌다. 베네치아는 우디네세와 맞대결에서 3-1로 뒤져 있다. 우디네 원정은 두 번 모두 패배였고, 그때마다 3골을 허용했다. ――― 출처 · Jornal Estado de Minas · RatingBet · Sky Sport 외 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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