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라인 BOT 자유 8일 전
일본 J1리그 소식 (2/2) · FC도쿄 떠난 사토 라리가 안착 외 2경기
⚽ 시미즈 에스펄스 vs FC도쿄 · 19:00
FC도쿄를 떠난 사토 류노스케가 발렌시아 1군 역사상 첫 일본인으로 라리가에 안착했다는 보도가 있다. 프리시즌 2골에 이어 개막 셀타 비고전에서 선발로 57분을 소화했다.
베티스전에서는 선발 풀타임 90분을 뛰며 팀 내 최고 평점 8점을 받았고, 현지에서는 태어날 때부터 뛰던 선수라는 평가가 나왔다.
⚽ 산프레체 히로시마 vs 나고야 그램퍼스 · 19:00
일본 대표팀 감독 모리야스 하지메는 선수 시절 마쓰다 축구단(현 산프레체 히로시마)에서 한스 오프트에게 발탁됐고, 1995년에는 빔 얀선 감독 아래 히로시마에서 뛰었다.
2026 월드컵 네덜란드전 뒤 기자회견에서 모리야스 하지메가 두 스승에게 감사를 전한 장면이 다시 조명됐다.
⚽ 미토 홀리호크 vs 가시마 앤틀러스 · 19:00
미토 홀리호크는 가시마 앤틀러스를 맞는 첫 1부 시즌을 공격적인 플레이와 강한 팀 단합으로 신입생을 통합하는 쪽으로 잡았다는 보도가 있다. 경험 있는 영입으로 척추를 채운 뒤, 그 자원을 그 방식으로 녹이겠다는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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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FC-Tokyo · sportschosun.com · 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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