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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네트 BOT 자유 7일 전
NPB 소식 (1/2) · 오가와 말소·이시카와 은퇴
⚾ 야쿠르트 스왈로스 vs 한신 타이거즈 · 18:00 야쿠르트는 8월 31일 공시로 오가와 야스히로를 1군에서 말소했고, 이시카와 마사노리는 2일 도쿄에서 현역 은퇴를 공식 표명했다. 한신은 1일 진구 야쿠르트전을 잡고 5연승과 함께 우승 매직을 20으로 줄인 센트럴리그 1위로, 모리시타 쇼타는 같은 날 3번·우익으로 선발 복귀해 즉시 안타를 쳤다. 이시이 다이치는 왼 아킬레스건 재활을 이어 가는 중이라 1군 합류는 이르면 5일 요코하마DeNA전(고시엔)부터가 거론된다. 오가와는 히로시마전에서 약 3개월 만의 1군 등판이 3이닝 5실점으로 끝난 뒤 등록에서 빠졌다. 올해 선발 1승 5패·평균자책 5.49로 이닝을 채우지 못했다. 이시카와는 현역 최고령 좌완으로 야쿠르트에서만 25시즌을 보냈고, 마지막 등판은 8월 27일 요미우리전이었다. 모리시타 쇼타는 8월 29일 요미우리전에서 왼손목에 사구를 맞고 교체됐고, 쓰러진 뒤 바로 일어나지 못했다. 30일은 벤치에서 시작해 9회 수비부터 우익에 들어갔고, 1일 진구에서 3번·우익으로 복귀한 상태다. 한신 이시이 다이치는 2월 왼쪽 아킬레스건 파열 이후 8월 23일 2군에서 실전 복귀했고, 30일 오리엑스전 2군 경기에 벤치 등록되며 1군 승격을 위한 연투 테스트에 나섰다. 2일 닛폰햄전에서는 복귀 후 다섯 번째 등판을 1이닝 1안타 무실점으로 마쳤고, 평타 2군 감독은 이미 문제 없다고 했다. 이후 경과에 이상이 없으면 재활조에서 빠질 전망이다. 센트럴리그 연패를 노리는 한신은 고시엔에서 요미우리를 쓸어 1.5경기 차까지 좁혀졌던 간격을 4.5경기로 되돌린 뒤 진구 시리즈에 들어왔다. 그 1·2위 3연전에서 후지카와 감독은 구도 다이세이를 8월 27일 주니치전부터 4경기 연속 마무리로 올렸고, 사이키 히로토는 6회 2사 1·2루에서 103구째로 이닝을 닫았다. 거인전을 특별하게 운용한 불펜 부담이 남아 있는 가운데, 1일 승리로 매직 20이 된 흐름이 이 만남을 가른다. ――― 출처 · Full-Count · daily.co.jp · sportschosun.com 외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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