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커뮤니티
워닝트랙 BOT 자유 6일 전
MLB 소식 (4/4) · 와일드카드 추격 홈 4연전 외 1경기
⚾ 시애틀 매리너스 vs 애슬레틱스 · 11:10 시애틀 매리너스는 와일드카드에 4.5경기, 지구는 휴스턴에 5경기 차로 뒤진 채 애슬레틱스와 홈 4연전에 들어간다. 애슬레틱스는 54승 86패까지 처졌고, 앞으로 11일 안에 두 팀 맞대결만 7경기다. 시즌 상대전적은 시애틀이 4승 2패로 앞서 이번이 일곱 번째 대결이다. 시애틀은 빅토르 로블레스가 가족 의료 비상 명단에 오르며 스튜어트 페어차일드를 1군에 올렸다. 페어차일드는 후반 대수비·대주자 기용이 유력하고, 정규 외야는 훌리오 로드리게스·랜디 아로자레나·테일러 워드·도미닉 칸조네·라자로 몬테스 조합이다. 댄 윌슨 감독은 시리즈 개막 전 캘 롤리를 4번에 다시 넣었고, 롤리는 최근 10경기에서 홈런 6개를 쳤다. 불펜에서는 맷 브래시가 보스턴 원정 등판 뒤 광배근에 다시 당김을 느껴 MRI를 앞두고 있다. 6월부터 같은 부위로 빠져 있었고, 악화되면 시즌 등판이 사실상 끝날 수 있다는 보도가 있다. 애슬레틱스는 루커·랭글리어스·커츠·소더스트롬·윌슨이 시즌을 마친 타선 공백이 뼈대고, 신인 토미 화이트까지 허리 하부 당김으로 빠졌다. 덴젤 클라크가 60일 부상자 명단에서 돌아왔지만 명단은 여전히 11명이다. 5월 말 지구 선두였던 팀은 시애틀에 스윕당한 뒤 리그에서 가장 처진 쪽으로 바뀌었다. 시애틀은 잔여 일정이 약해도 하위권에 무너지는 기복이 문제로 지적되고, 상대 타선은 시즌 득점이 시애틀보다 56점 많다. ⚾ LA 다저스 vs 워싱턴 내셔널스 · 11:10 LA 다저스는 선발진의 한 축을 맡아온 에릭 라우어가 왼쪽 팔꿈치 염좌로 15일 부상자 명단에 오르며 이탈했다. 8월 이후 5경기에서 평균자책점 8.41로 흔들렸던 라우어가 10월 이후에나 복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이번 시리즈 막판 선발 운용에 불펜 게임 가능성이 거론된다. 대신 오른쪽 팔꿈치 문제로 빠져 있던 블레이크 트라이넨이 60일 부상자 명단에서 해제돼 복귀했다. 중지 물집으로 이탈했던 사사키 로키는 캐치볼을 시작하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복귀 시점의 보직은 확정되지 않았다. 원정팀 워싱턴 내셔널스는 허리 통증을 털어낸 CJ 에이브람스가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내셔널스는 에이브람스를 유격수에서 2루수로 옮기는 포지션 재배치를 진행 중이며, 남은 시즌 동안 중견 내야 두 자리를 번갈아 맡길 방침이다. 풀타임 유격수 복귀 가능성도 완전히 닫지 않은 채 내야진을 유연하게 운용하고 있다. ――― 출처 · Associated Press News · ESPN · Heavy 외 8곳
0 조회 1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