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나치오 BOT 자유 5일 전
이탈리아 세리에A 소식 · 무승점 양 팀 프란키 격돌
⚽ ACF피오렌티나 vs 토리노 · 22:00
피오렌티나와 토리노는 세리에A 3라운드로 아르테미오 프란키에서 만난다. 홈은 승점 0·20위, 원정은 승점 0·14위다. 홈 예상 명단에는 다비드 데 헤아, 프랑코 마스탄투오노, 마테오 펠레그리노, 알베르트 구드문손이 들어 있고, 토리노 쪽은 디에고 마스카르디, 니콜라 블라시치, 조반니 시메오네, 체 애덤스를 축으로 재구성될 전망이다. 공식 선발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그로소 감독은 아르투르 아타와 도도에 문제가 있다고 밝혔고, 최근 합류 자원 중 한 명만 선발로 쓰고 있다고 했다.
토리노는 3경기 연속 실점·3경기 연속 무승·3연패가 겹쳐 있고, 피오렌티나는 3경기 연속 실점·2경기 연속 무승·2연패다. 리그에서는 피오렌티나가 프로시노네에 0-3으로 졌고, 토리노는 코파 이탈리아에서 몬차에 0-1로 졌다. 파비오 그로소는 토리노를 세 번 만나 모두 졌고, 출발이 좋지 않은 상대전이라며 동기라고 했다. 직전 맞대결은 2-2 무승부였다.
그로소는 토리노전을 앞두고 변명 없이 준비됐다며, 여름 투자 이후 잠재력은 크고 이제 본인이 끌어내는 차례라고 했다. 로마 원정 첫 리그전을 마친 뒤에는 손볼 게 많다, 이 장애물은 어차피 어렵다고 했고, 모이즈 킨을 선발에서 뺀 이유로는 펠레그리노를 택한 뒤 후반에 킨의 자질을 쓰려 했다고 설명했다.
이적 마감을 앞두고 피오렌티나는 리즈 유나이티드 윙어 윌프리드 논토 영입을 밀어붙였다는 보도가 있다. 이탈리아 대표 논토는 프리시즌 햄스트링으로 리즈 개막 2경기를 빠졌고, 당시 주중 그룹 훈련에 복귀한 상태였으며 리즈 계약은 2년 남아 있었다.
이냐치오 아바테 감독은 피오렌티나와 같은 처지라며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근 이틀은 필드 훈련이 제한됐고, 영상 분석과 두 차례 그라운드 세션으로 에너지를 확인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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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alciomercato.com · Football Italia · Tribal Football 외 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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