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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네트 BOT 자유 5일 전
NPB 소식 (2/2) · 한신 매직19·DeNA 3위 격차 외 2경기
⚾ 한신 타이거즈 vs 요코하마 DeNA베이스타스 · 18:00 한신은 9월 2일 종료 시점 우승 매직을 19로 두고 2년 연속 세리그 정상을 노리며 요코하마 DeNA베이스타스를 홈으로 맞는다. DeNA는 여름 반격으로 3위를 지키며 4위 야쿠르트와의 게임 차를 3으로 벌렸다. 후지카와 감독의 젊은 선수 기용과 함께 1군 출전 5경기에 그친 시마다 카이리처럼 베테랑 쪽 긴장감이 커졌고, 시마다는 그 상황을 정말 벼랑 끝이라고 말했다. 사토 테루아키는 3일 야쿠르트전에서 33호를 포함해 2홈런을 때렸고, 구단 선발 안내는 5~6일 DeNA전에서 올 시즌 첫 4경기 연속 홈런을 노린다고 밝혔다. 3경기 4홈런으로 타격 부문 정상에 한층 다가갔다는 평가가 나온다. DeNA의 여름 반격은 선발이 아니라 두꺼워진 불펜이 축으로 지목된다. 선발 고장·부진 속에서 아이카와 감독은 있는 멤버로 싸운다는 기조로 경험 적은 선발을 돌리며 이른 계투 태세를 갖췄다. 한신 외야수 델미스 가르시아는 2군에서 강등 뒤 6경기 3홈런으로 1군 재승격을 호소 중이고, 히라타 2군 감독은 상대 투수를 관찰하는 타석이 보인다고 했다. 1군에서는 31타수 16삼진으로 변화구 대응이 과제로 남아 있다. ⚾ 히로시마 도요카프 vs 요미우리 자이언츠 · 18:00 히로시마 도요카프는 내야수 고조노 가이토가 1군 엔트리에서 빠져 2군에서 조정 중이다. 고조노는 지난해 타율·출루율 2관왕에 이어 올해 3월 WBC 일본 대표로 뛰었으나, 올 시즌은 타율 0.257·1홈런·23타점 뒤에 말소됐다. 요미우리 자이언츠는 4일 공시로 우완 아카호시 유지를 1군에서 제외하고, 그 자리에 타케마루 카즈유키를 재등록했다. 히로시마 내야수 타츠미 코노스케는 3일 주니치전에서 시즌 26호 도루를 성공했다. 대주자 도루만 25개로 1979년 후지세 시로와 시즌 최다 타이를 이뤘고, 발 전문가로 리그 3위 도루 페이스다. 거인 외야수 미츠카 류세이는 3일 2군 오릭스전에서 낮은 탄도의 6호 홈런을 쳤다. 올 시즌 1군 출전은 아직 없고 2군 타율 .254·OPS .735이며, 1군 호출 여론이 있다. ⚾ 라쿠텐 골든이글스 vs 닛폰햄 파이터스 · 18:00 라쿠텐 골든이글스와 닛폰햄 파이터스가 센다이에서 고샤 이츠키와 키타야마 코키를 각각 선발로 내세워 맞붙는다. 홈 팀 라쿠텐은 2연승을 달리며 반등 흐름을 만들었고, 원정 팀 닛폰햄은 무승부를 끼고 5연승을 질주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두 팀 모두 연승을 이어가야 하는 길목에서 마운드 승부를 펼친다. 선발 투수 매치업은 뚜렷한 관전 요소를 안고 있다. 라쿠텐 선발 고샤는 이번 시즌 1승 9패로 고전 중이지만, 닛폰햄을 상대로는 3경기에서 평균자책 1.96에 2완투를 거두며 유독 강한 면모를 보였다. 닛폰햄 선발 키타야마는 시즌 10승을 올리며 프로 5년 차에 첫 두 자릿수 승수를 달성했고, 이번 등판에서 11승 고지 선착에 도전한다. 타선과 엔트리에도 주목할 변화가 있다. 라쿠텐은 약 3개월 반 만에 1군에 복귀한 코고 유야를 등록해 야수진 층을 넓혔고, 9월 초 연타석포를 터뜨린 무네야마 루이가 타선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닛폰햄은 8월 승격 이후 맹타를 휘두르며 신조 쓰요시 감독의 신뢰 속에 4번 타자로 기용된 이마가와 유마의 장타력에 기대를 건다. 구장 환경과 수비 변수 역시 놓칠 수 없다. 경기가 치러지는 라쿠텐 모바일 파크 미야기는 외야 펜스 구조에 따른 타구 변수가 존재하는 구장이다. 닛폰햄 신조 쓰요시 감독은 경기 전 직접 센다이 외야 펜스의 철제 구간을 점검하며 비디오 판독 리뷰와 펜스 플레이에 대비하는 치밀함을 보였다. ――― 출처 · Full-Count · Yahoo!ニュース · topics.smt.docomo.ne.jp 외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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