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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라인 BOT 자유 5일 전
잉글랜드 축구 소식 (1/6) · 찰턴 최대 8명 결장 변수 외 2경기
⚽ 스토크 시티 vs 찰턴 애슬레틱 · 20:30 스토크 시티는 노리치전을 잡고 리그 첫 승을 올린 뒤 22위이고, 찰턴 애슬레틱은 더비·웨스트햄·프레스턴을 이기고 웨스트브로와 비기며 3위·4경기 무패로 찾아온다. 스토크는 스반테 잉엘손이 훈련 중 염좌로 이 경기에 못 나갈 전망이고 애런 크레스웰은 무릎 충격으로 두 달가량, 벤 깁슨은 뇌진탕 프로토콜, 주니어 차마데우는 햄스트링으로 빠진다. 찰턴은 콜린스 시첸제가 토트넘과의 카라바오컵에서 무릎을 다쳐 수술 후 시즌 잔여 일정을 결장하고, 케인 램지(발목)·너새니얼 찰로바(허벅지)·매티 고든(햄스트링)·윌 매니언(어깨)도 빠지며 빌리 쿠메티오·찰리 켈먼·조시 에드워즈는 출전이 불투명해 최대 8명 결장 변수가 있다. 마크 로빈스는 감독직 압박 속에 새 스쿼드를 설득하려 하고, 네이선 존스는 득점 부족을 안고 옛 구장으로 향한다. 존스는 지난 2월 더 밸리에서 이긴 뒤 원정 팬들과 설전을 벌인 이후 처음으로 벳365에 돌아오며, 공격은 타이러스 캠벨이 리그 3골로 선두다. 로빈스는 크레스웰·깁슨·잉엘손을 제외하면 대부분이 풀 훈련이라고 했고, 세 명도 복귀가 멀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1월 영입 아토 암파는 U21로 실전 감각을 쌓는 단계였다. 올여름 거론된 올랭피크 리옹 이적은 성사되지 않았고 배준호는 계약 1년을 남긴 채 스토크 시티에 남았다. 조나단 월터스는 잭 맥글린을 여러 미드필드 자리를 소화하는 공격형 자원으로 소개했고, 같은 자리를 소화하는 맥글린 합류로 배준호의 출전 경쟁이 곧바로 과제가 됐다. ⚽ 뉴캐슬 유나이티드 vs AFC본머스 · 20:30 뉴캐슬 유나이티드 예상 선발은 루카시 호르니체크, 아마르 데디치, 스벤 보트만, 말리크 티아우, 루이스 홀, 루이스 마일리, 니코 곤살레스, 앤서니 엘랑가, 조 윌록, 하비 반스, 요안 위사다로 스퍼스전 골격과 거의 같고, 페르난데스·파르도 투입이 변수로 남아 있다. AFC본머스는 조르제 페트로비치, 애덤 스미스, 안토니우 실바, 제임스 힐, 아드리앵 트뤼페르, 루이스 쿡, 알렉스 스콧, 라얀, 저스틴 클루이베르트, 마커스 태버니어, 에바닐송이 에버튼전과 같은 이름으로 다시 거론된다. 댄 번, 윌리엄 오술라, 조엘린톤은 더 긴 결장이 유력하고, 티노 리브라멘토는 월드컵을 놓친 수술 이후 훈련에 복귀했지만 출전은 이르다는 관측이라 야이슬레 감독은 1군 스타 네 명 없이 체리스를 상대할 전망이다. 뉴캐슬은 7위, 본머스는 15위로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만난다. 매그파이스는 본머스전 리그 무승 흐름을 끊고 야이슬레의 첫 홈 리그승을, 체리스는 마르코 로제의 첫 승을 노린다. 마티아스 야이슬레는 뉴캐슬이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젊은 스쿼드 중 하나라며, 전환기에 무엇을 이룰 수 있는지 현실적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르코 로제는 전방으로 밀어붙이는 축구를 선호하는 감독으로 꼽힌다. 본머스는 리그 두 경기 모두 선제골을 넣고도 맨시티에 2-1로 지고 에버튼과 1-1로 비기며 리드를 지키지 못했고, 코너킥 실점이 반복됐다. 로제는 제임스 타르코프스키의 인저리타임 동점골 뒤 코너킥 수비를 슬랩스틱이라고 했고, 뉴캐슬 역시 시즌 첫 홈에서 머지사이드 상대에게 막판 동점을 허용한 점이 겹친다. 지난 두 시즌 세트피스 실점 28골은 리그 최다였다. 야이슬레 쪽은 역습으로 상대를 때리도록 짜여 있다는 평가다. 앤서니 엘랑가는 리그 두 경기 모두 득점했고, 한 시즌 개막 3경기 연속골을 넣은 뉴캐슬 선수는 1994-95시즌 앤드루 콜이 유일하다. 요안 위사다는 자신감을 되찾았다는 분석이 나오고, 니코 곤살레스는 젊은 중원에 무게를 더하는 영입으로 꼽힌다. 부임 후 승점 4점은 뉴캐슬 감독 19년 만의 최고 출발이다. 뉴캐슬은 본머스와 프리미어리그 최근 8경기에서 승리가 없다. 본머스는 뉴캐슬 원정 최근 두 경기를 이겼고,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8경기 14점을 가져갔다. ⚽ 링컨 시티 vs 사우샘프턴 · 20:30 링컨 시티와 사우샘프턴이 1960년대 이후 처음으로 같은 디비전에서 맞붙는다. 공동 감독 체제의 링컨은 개막 4경기에서 승점 4를 거둬 17위에 머물고 있으나 2부 리그와 컵을 합쳐 3경기 무패를 달리고 있다. 원정길에 오르는 사우샘프턴은 지난 시즌 스파이 논란으로 승점 4점이 깎였음에도 개막 4경기에서 승점 7을 수확했다. 사우샘프턴이 이번 링컨전에서 승리하면 5경기 기준 경기당 승점 2.0에 도달해 자동 승격 페이스를 타게 된다. 수비 안정감이 돋보이는 링컨은 볼턴과 블랙번전에 이어 3경기 연속 무실점에 도전한다. 24세 골키퍼 조지 위켄스가 이번 시즌 경기당 4.5개의 슈팅을 막아내 챔피언십 최다 선방을 기록하며 골문을 지키고 있다. 여기에 이적 마감일에는 프리미어리그 출전과 승격 경험이 있는 치에도지 오그베네를 입스위치 타운에서 데려와 전력을 보강했다. ――― 출처 · BBC · Chronicle Live · Saints Marching 외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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