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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소식 (7/7) · 7일 선발 공백 불펜게임 유력
⚾ LA 다저스 vs 워싱턴 내셔널스 · 11:10 다저스는 83승 57패로 67승 75패 워싱턴 내셔널스를 홈에서 맞는다. 에릭 라우어가 왼쪽 팔꿈치 염좌로 15일 부상자 명단에 오른 뒤 이 경기는 선발이 마땅치 않아 불펜게임이 될 수 있다는 보도가 있다. 고정 선발로는 야마모토·스쿠벌·스넬·글래스나우가 남아 있고,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트리플A에서 에밋 시언을 올려 공백을 메울 계획이었다. 맥스 먼시는 토요일 경기 직전 질병으로 선발에서 빠졌고 3루는 키케 에르난데스가 대신했으며, 달튼 러싱은 살짝 찢어진 팔꿈치 인대 재발로 지명타자에서 제외됐다. 두 선수의 다음 출전 기회는 시리즈 마지막 일요일로 언급됐다. 오타니 쇼헤이는 왼쪽 무릎과 오른쪽 이두근, 목 통증을 안고 한국시간 4~5일 이틀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는 보도가 있다. 상태는 매일 확인이 필요하고, 로버츠 감독은 부상자 명단 등재 가능성은 낮지만 불가능하지는 않다고 했다. 브랜든 고메스 단장은 열흘 이상 라인업에서 빠지는 상황은 아직 논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투수로는 7월 초 이후 등판하지 않았고 최근 불펜 세션도 통증으로 중단됐으며, 구단은 포스트시즌 투수 병행을 유지할지 결론을 내지 못했다. 다저스는 9월 확장 로스터에 알렉스 프리랜드를 올렸고 김혜성은 28인에 들지 못했으며, 알렉 토마스와 벤 로트베트는 지명 할당됐다. 윌 스미스·달튼 러싱·저스틴 로블레스키가 복귀했고 블레이크 트라이넨은 60일 IL에서 해제된 반면, 윌 클라인은 60일 IL로 옮겨 6인 로테이션 빈자리가 남았다. 사사키 로키는 오른손 중지 물집으로 IL에 있으며 이르면 11일 복귀가 가능하나 회복은 순조로워 캐치볼을 시작했고, 로버츠는 보직에 지금 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며 선발 합류는 그 시점 로테이션을 보고 판단하겠다고 했다. 다저스는 4월 내셔널스 스윕에 시리즈 개막 승리까지 더해 올 시즌 상대전적 4승 0패다. 최근 10경기 다저스는 홈런 4개, 내셔널스는 홈런 10개로 방문 타선이 더 생산적이라는 프리뷰가 나왔고, 같은 기간 데이렌 라일이 5홈런으로 워싱턴 타선을 이끌었다. 워싱턴 불펜은 역사적으로도 성적이 나쁜 집단으로 언급되며, 시즌 블론 세이브 메이저리그 기록을 세울 페이스로 묘사된다. ――― 출처 · Athlon Sports · Bleacher Nation · ESPN MLB 외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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