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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리그1 소식 · 외르겐센·레이나 적응기 외 2경기
⚽ 트루아AC vs RC스트라스부르 · 22:00 RC스트라스부르는 필립 외르겐센과 조반니 레이나가 이제 팀에 녹아드는 단계로 그려진다. RC스트라스부르는 프리시즌 6패 1무에 이어 개막 마르세유전을 0-4로 마치며 여름을 보냈다. 랑스를 2-1로 뒤집고 첫 승을 만들었지만, 그 반등이 원정에서, 무패 출발 중인 승격팀 트루아AC 앞에서 이어질지가 이번 맞대결의 초점이다. 득실차 마이너스 3은 1승 이상 팀 가운데 가장 나쁘다. ⚽ 앙제SCO vs 스타드 렌 · 00:15 앙제와 스타드 렌은 나란히 2라운드에서 시즌 첫 리그 승리를 거둔 뒤 2연승을 노린다. 스테판 질리의 앙제는 오세르 원정 승리로 3점·9위, 프랑크 에즈의 렌은 르망전 3-2로 4점·5위다. 렌은 가족의 출산을 앞둔 수비수 압델하미드 아이트 부들랄을 주말 명단에서 제외했다. 유력한 골격은 골키퍼 니콜라 르메트르에 프란코프스키·크레스웰·메를랭, 중원 롱지에·토마송·시만스키, 공격 알타마리·르폴·수마레로 르망전과 같다는 예상이 있다. 앙제 쪽은 안토니 로페스 골문에 우스만 카마라·조르당 르포르·조제프 칼룰루, 최전방 아민 엘 우아자니가 거론되고, 라올리소아 풀백과 아르퀴스 또는 무통의 중원, 카를렌스 아르퀴스·브랑코 반 덴 부먼을 넣은 오세르전과 같은 11명도 보도됐다. 앙제는 이 대회 홈에서 최근 7경기를 이기지 못했고 그 기간 매 경기 1골 이하였다. 질리 감독에게는 파리 FC 시절 낭트전 이후 리그1 홈 첫승 기회이기도 하다. 개막 릴전 0-2 패 뒤 오세르전에서 세트피스와 후반 가속이 확인됐고, 벨케블라는 훈련 재개 단계로 표시됐다. 렌은 두 경기 5골로 상위권에 붙어 있지만 PSG전에서 두 골 앞선 뒤 2-2, 르망전에서는 리드를 두 번 내주고도 추가시간 6분에 결승골을 넣으며 3-2를 만들었다. 리드를 지키지 못한 채 결과를 짜내는 초반이 원정에서도 이어지는지가 쟁점이다. 여기서 승점을 가져가면 개막 3경기 연속 승점은 2023-24시즌 이후 처음이다. 직전 맞대결은 렌의 2-1 승리다. 앙제는 시즌 초 세트피스 골 2골로 리그 2위권이고, 두 경기 오픈플레이 크로스 46회에 정확도 30.43%, 점유율 49%를 기록했다. 홈에서 지지부진했던 흐름을 측면 크로스와 세트피스로 풀지, 렌의 후반 압박이 다시 골로 이어질지가 맞물린다. 공격수 브릴 엠볼로는 애틀랜타 유나이티드로 떠났고 지난 시즌 렌에서 공식전 34경기 10골 3도움을 남겼다. 미드필더 세코 포파나는 포르투로 재임대돼 중원 선택지도 줄어든 채 원정에 나선다. ⚽ 올랭피크드 마르세유 vs 파리FC · 03:45 올랭피크드 마르세유 쪽으로는 제프리 더 랑에, 웨아, 이건라일리, 콘도그비아, 에메르송, 호이비에르, 압델리, 하리트, 고메스, 나디, 구이리 이름이 올랐고, 파리FC는 케빈 트라프, 카마라, 셰르기, 코폴라, 음보, 레스멜루, 로페즈, 케발, 크라소, 시몽, 시나요코가 거론됐다. 니스전 선발과 비교하면 파리FC는 오타비우·파지스 대신 음보·크라소가 올라온 형태이며 공식 선발 발표는 아니다. 리그1에서 마르세유는 3점·8위, 파리FC는 4점·2위로 맞붙는다. 토추쿠 나디는 모나코전 후반 교체 투입 28분 만에 무릎을 접는 느낌을 호소하고 74분에 교체됐다. 브뤼노 제네시오 감독이 부상을 확인했고 손상 규모는 당시 미정으로 추가 검사가 예고돼, 이후 출전은 불투명했다. 모나코 원정에서 점유율 64%에 유효슈팅 2개로 0-2를 당한 마르세유는 연속 무득점을 피하고 홈 무실점 흐름을 잇는 일이 과제가 됐다. 제네시오 벤치는 전 릴 감독이 잡고 있으며 부임 직후부터 공격적인 운영이 두드러졌다는 평가가 있다. 리암 로제니어의 파리FC는 개막 트루아와 0-0으로 비긴 뒤 홈에서 니스를 3-0으로 꺾으며 시즌 첫 승을 냈고, 리그 무패를 이어 가며 벨로드롬 첫 승리를 노린다. 새로 데려온 말리 공격수 라신 시나요코가 니스전 20분 페널티로 선제골을 넣었다. 로제니어 부임 후 첫 원정승이 나오면 이 팀이 올해 이 대회에서 방문팀으로 거둔 승리로는 세 번째가 된다. 마르세유는 스타드 벨로드롬 리그 최근 4경기 무패이고 그중 세 경기에서 3골 이상을 넣었으며, 홈 국내 최근 6경기에서는 전반 실점이 없다. 원정 득점 가뭄과 벨로드롬 공격력의 간극이 이번 일정의 초점으로 거론된다. 양 팀 통산 10경기에서 마르세유 6승, 파리FC 1승이고 최근 맞대결은 2-2였으며, 마르세유는 파리FC 상대 최근 5경기에서 모두 승점을 가져갔다. 파리FC는 46년 만에 리그1에 복귀한 뒤 아르노 가문이 구단을 소유한 가운데 로제니어가 지휘봉을 잡았고, 여름 친선 5경기 중 승리는 1경에 그쳤다. ――― 출처 · Agence France-Presse · Sport 365 · Sport.fr 외 6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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