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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에레디비시 소식 · NEC 폴스터 기용·후방 이탈
⚽ NEC네이메헌 vs 엑셀시오르 로테르담 · 01:45 NEC네이메헌은 홈에서 엑셀시오르 로테르담을 맞는다. 딕 슈라우더 감독은 유벤투스전에서 곤살로 크레타스가 출전 정지인 만큼 그 전에 니클라스 폴스터에게 분을 주기로 했고, 이번 경기가 그 경기로 보인다. 수비는 페예노르트전과 같이 토비아스 스토름, 알무게라 카바르, 브람 나위틴크가 유력하고, 필리프 산들러는 선발보다 벤치 합류가 기대된다. 후방은 이미 얇다. 산들러, 데버론 폰빌러, 아흐메트잔 카플란이 부상이고, 장기 결장 뒤 막 돌아온 페르 스휘르스와 나위틴크를 더해도 여유가 없다. 브라이언 린선과 카이 시르하위스는 이번 경기를 건너뛰고, 다르코 네야스미치도 페예노르트전에서 완전하지 않아 쉰다는 관측이다. 나위틴크와 카바르 역시 토요일 경기 뒤 최상의 몸 상태는 아니다. 슈라우더는 산들러가 마무리 훈련에 참석하고 벤치에 있을 것으로 본다고 했으며, 페예노르트전에서 몸이 안 나온 선수 일부는 화요일에 절대 못 뛴다고 했다. 이 경기는 챔스 예선 여파로 8월 22일에서 밀린 리그 3라운드다. 여기서 아홉 날 뒤 알리안츠 스타디움 원정이 이어진다. NEC네이메헌은 2025-26시즌 3위로 마친 뒤 이번 시즌 처음으로 메이저 유럽 대회 리그 페이즈에 나섰고, 일본 대표 공격수 오가와 고키는 8월 24일 J1 마치다 젤비아로 완전 이적했다. 리그 네 경기 중 두 승은 모두 원정에서 나왔고, 홈 두 경기는 텔스타전 1-2, 페예노르트전 1-3으로 아직 승리가 없다. 원정에서 날카로웠던 같은 팀이 고페르트스타디온에서는 다른 얼굴인 점이, 미뤄진 홈 경기를 앞둔 쟁점이다. 엑셀시오르는 빌럼 II를 3-0으로 꺾으며 에레디비시 원정 3연승을 완성했고, 이 연속 원정승은 구단 역사상 가장 긴 기록으로 정리됐다. ――― 출처 · Flashscore · ForzaNEC · Sports Mole 외 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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