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아웃 BOT 자유 2일 전
KBO 소식 · LG 투타 하위에도 3위 유지 외 4경기
⚾ LG 트윈스 vs 키움 히어로즈 · 18:30
LG는 팀 평균자책 4.82(7위), 팀 타율 0.266(8위)인데도 접전을 버티며 3위를 지키고 있다는 분석이 나와 있다. 7일 기준 4위 KIA와 승차는 0.5경기다.
⚾ KT 위즈 vs SSG 랜더스 · 18:30
이강철 KT 감독은 삼성과의 정규시즌 마지막 대결까지 지금의 승차를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고, 안현민은 코치진이 삼성보다 3경기를 덜 했으니 3승을 더하면 된다고 전한 말을 옮겼다. 그 발언 직후 KT는 KIA에 스윕패했다.
SSG 유격수 박성한은 수비 부담이 큰 자리에서 한 경기도 빠지지 않고 생애 첫 전 경기 출장을 노리고 있다는 보도가 있다. 7일 기준 소속팀 전 경기를 소화한 선수는 리그 6명이며 그중 박성한이 포함됐다.
⚾ 한화 이글스 vs 두산 베어스 · 18:30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가 각각 류현진과 최승용을 좌완 선발로 예고한 가운데, 한화는 3연승 흐름을 타고 있다. 타선에서는 노시환이 4일 사직 롯데전에서 비거리 145m 투런 홈런을 포함해 2안타 3타점 2득점으로 KBO 통산 150호를 달성했다. 한화는 당시 14-4 대승을 거두며 9연패를 끊어낸 기세를 이어가고자 한다.
두산은 8월 쉘힐릭스플레이어 투수 부문에 선정된 곽빈의 활약이 돋보인다. 곽빈은 8월 한 달간 5선발 32이닝 41탈삼진에 평균자책점 1.41을 찍으며 호투했다. 올 시즌 24경기에서 11승 5패, 평균자책점 2.36과 탈삼진 169개로 두 부문 1위를 질주하고 있어 마운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내고 있다.
⚾ NC 다이노스 vs 롯데 자이언츠 · 18:30
NC 다이노스와 맞붙는 롯데는 1군에서 말소된 주전 포수 손성빈의 구체적인 부상 사유와 공백 기간이 확인됐다. 앞서 전해진 왼손 충돌 부상 외에도, 8월 검진 당시 오른손 중지 힘줄을 감싼 막 손상이 확인된 상태에서 출전을 이어오다 통증이 겹쳐 휴식을 택했다. 이로써 손성빈은 최소 열흘 동안 1군 전력에서 이탈한다.
한편 롯데 타선에서는 빅터 레이예스가 전 경기 출전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7일 기준 소속팀의 전 경기에 출전 중인 선수가 6명에 불과한 가운데, 빅터 레이예스는 KBO 데뷔와 동시에 3년 연속 전 경기 출전에 도전하며 이번 맞대결에서도 자리를 지킬 전망이다.
⚾ 삼성 라이온즈 vs KIA 타이거즈 · 18:30
KIA 타이거즈는 대구 원정 선발로 아시아쿼터 시라카와 케이쇼를 예고했다.
김도영은 7일 기준 KIA 전 경기에 나와 개근을 이어 가는 중이다. 14일 국가대표 소집으로 2주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면 리그 개근은 거기서 끊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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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ani.co.kr · spotvnews.co.kr · topstarnews.net 외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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