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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축구 소식 (1/2) · 스완지 스튜어트 친정 복귀전 불발 외 4경기
⚽ 사우샘프턴 vs 스완지 시티 · 03:45
사우샘프턴 원정에 나서는 스완지 시티의 스트라이커 로스 스튜어트가 옛 소속팀과의 맞대결에 출전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스튜어트는 대퇴사두 연부조직 부상으로 인해 세인트메리 복귀전 불발이 유력해졌다.
다만 결장이 길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마토스 감독은 스튜어트의 부상이 크지 않다고 밝히며 국제경기 휴식기 복귀를 내다봤다.
⚽ 렉섬 vs 번리 · 03:45
렉섬이 이적시장 마감 직전 데려온 조 워럴이 화요일 옛 동료들과 다시 만난다. 워럴은 번리를 떠난 이유로 자신에게, 그리고 전 구단에 프리미어리그급 존재감을 보여 주고 싶다고 했고, 터프 무어에서 2년간 리그 선발은 8경기에 그쳤으며 스콧 파커 체제 1부에서는 극도로 좌절했다고 밝혔다.
⚽ 크리스털 팰리스 vs 미들즈브러 · 03:45
크리스털 팰리스와 미들즈브러의 컵대회 3라운드를 앞두고, 원정팀 헬베리 감독이 프리미어리그 팀을 상대로도 스쿼드 운용을 우선하는 구체적인 배경이 전해졌다. 헬베리 감독은 셀허스트 원정에서 전력을 시험하기보다 로테이션을 택했으며, 이는 챔피언십 일정 우선순위와 함께 여름 영입생 12명의 팀 적응을 돕기 위한 결정으로 알려졌다. 직전 QPR전에서도 이미 좋은 선수들을 제외해야 했을 만큼 빡빡한 스쿼드 사정이 이번 경기 운용에도 반영될 전망이다.
홈팀 크리스털 팰리스에서는 부상을 털고 복귀를 앞둔 두쿠레의 과거 위상이 다시 조명받고 있다. 두쿠레는 2022-23시즌 구단 올해의 선수로 뽑히고 2023년 여름 리버풀의 주목 대상에 올랐던 핵심 자원으로, 20개월에 달하는 긴 공백을 딛고 실전 복귀를 준비한다. 한편 미들즈브러는 QPR전에서 일찌감치 시즌 8호 골을 기록한 윌 랭크시어가 공격에서 기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 카디프 시티 vs 스토크 시티 · 03:45
스토크 시티는 스리백으로 바꾼 뒤 배준호의 기용 자리가 분명하지 않다는 보도가 있다. 지난 시즌 플레이메이커·공격형 미드필더를 주로 맡았던 배준호에게 로빈스 감독은 득점과 도움을 요구하고 있으나, 그 자원이 부족하다는 지적 속에 이번 원정에서의 역할이 걸린 상태다.
카디프 시티는 이번 시즌 홈 리그 2경기를 모두 비겼고, 개막 홈 3연무가 되면 특정 시즌에만 나온 출발이 된다. 스토크 시티는 최근 원정 리그 9경기를 모두 졌고, 승격팀 원정에서는 선더랜드전 이후 9경기째 무승이다.
⚽ AFC본머스 vs 링컨 시티 · 03:45
링컨 시티는 챔피언십 승격 직후 감독 마이클 스쿠발라가 브리스톨 시티로, 핵심 잭 모일런이 카디프 시티로 떠난 상태로 본머스 원정에 나선다. 지휘봉은 크리스 코언·톰 쇼가 이어 컵 일정을 소화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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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BBC · GOAL · Teesside Live 외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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